글쓴이 Beer Lover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8-2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출장중은 언제나 시간이 모자랍니다. 선물 사려고 어디 찾을 여유조차 없지요.
그냥 근처에 보이는 타켓에 들어갔습니다.
간단한 공산품과 슈퍼처럼 이런 저런 음식들도 있어서 간단히 들리기 좋은 곳입니다.
먼저 출장에 고생한 본인용 선물(이글스 LP, 샤니아 트웨인 LP)을 사고, 가족들에게 돌릴 미국색이 듬뿍 든 과자을 3개 골랐습니다.
$70.45에 이런 저런 세금 포함하고 장바구니 있어서 할인 받고 해서 $76.63 나왔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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