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이번이 세번째 인데요!
올때마다 꼭 브루클린 브릿지는 건너게 되는것 같아요.
제가 건넜던날은 날씨가 그렇게 막 좋지는 않았어서
비가 올랑말랑 했지만 다행히 건널때는 비가 내리지
않아서 음악 들으면서 산책하는 느낌으로 건넜어요.
맨해튼에서 브루클린 방향으로 건너면 꼭 들리는
카페 %arabica ! 우리나라에선 응 카페라고 불리죠ㅎㅎ
여기서 브루클린 브릿지가 굉장히 잘 보이고 딱 예쁘게
보이는 자리라 인증샷 남기기에도 최적화 되어있답니다..!
브릿지 건너면서 추웠던 몸도 녹이고 잠시 앉아서 책도읽고
쉬다가 다시 나가서 브루클린 동네를 구경하기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