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oad가 오늘 휴관이라 로스앤젤레스 미술관 다녀 왔어요. 전 뉴욕 MOMA보다 여기가 좋더라고요.
LA에서 할거없다고 해서 전혀 기대 안했는데, 게티+THE BROAD+LACMA 3개만 보고 가도 뽕 뽑을것 같아요. (전 도쿄도 미술관 투어가 만족도 제일 높았는데,LA도 그럴듯 해요)
피카소작품이 많았고,다른 유명작가들 작품도 많았습니다.
폴스미스 핑크월 가려다 버스를 잘못내려서^^;; 그냥 트레이더조 가서 점심먹을거 장 봐왔어요.
기대를 많이했는지, 제입에는 샐러드만 먹을만했고, 나머지는 잘 안맞더라고요TT (총 32불)
특히 과일이 둘다 맛없었고,과카살사도 별로였어요.요거트도 별로.
트레이더조 장바구니 기본형,미니형 하나도 없었어요.(이상한 색깔과 디자인의 장바구니는 있었으나 안예뻐서 안삼)
이동은 다 버스로 했는데,사람 바글바글 하더라고요.
어제부터 지하철 버스 다 타고 다니는데, 뉴욕같고 괜찮아요.
너무 겁내지마세요.(낮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