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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할로윈 유니버셜을 즐기려했지만
일반 놀이기구들이 더 궁금했고
USJ할로윈도 두번이나 경험했기에
겸사겸사 일반입장으로결정.
주차비35달러를 지불하고 입장
주차장서 에스컬레이터를 내려오면 쨘
인증샷은 필수
1층부터 돌고 올라오라는 정보를 습득했기에 바로내려감
마리오 월드부터 돌아주시고~
오사카에서도 느꼈는데 마리오는 역시 재미없음ㅜㅠ
쥬라기는 물엄청 맞는다는데 생각보단 안젖음
그래도 젖긴젖음ㅋㅋ시원한정도
이렇게 한시간 짐보관 하는곳도 있고
큰짐은 유료임
사람이 정말없군. 만족!
미이라 이게 원탑임. 대기도 10분도 안한듯
트랜스포머 이것도 soso..
1층에 있는거 다타니 배고파서 판다익스프레스ㄱㄱ
이른시간에왔더니 사람이 없어서 너무좋음
오렌지치킨 ㅇㅈ맛남.꿔바로우도 맛나고.
전체적으로 괜찮았음
심슨도 타고~
대체적으로 4D 화면 보는 놀이기구가 많음
해리포터 이동. 구조가 오사카랑 거의 똑같음
해리포터도 10분? 기다린듯
여기도 짐보관 한시간 무료
타고 나와서 버터맥주 슬러시로 한잔.
그냥저냥 마실만함.
미니언즈도 타고~
슈렉 패거리들과 인사
투어버스도 탔는데
버스타고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주요 몇몇 포인트들이 인상적이었음.
버스가 놀이기구처럼 움직이는것도 신기!
워터월드도 봤는데 스케일이 크긴함.
오사카와 거의 똑같은 구성.스토리
접이식 의자도 준비해갔는데
사실 줄을길게 선적이 거의 없어서ㅠㅠ
좋은건지 나쁜건지ㅎㅎ
나오는길에 처음방문했다고 말하고 뱃지 받아옴ㅎㅎ
보통 유니버셜이나 디즈니가면 폐장까지 있다가
나오는 편인데 사람이 별로없어서 5시전에
놀이기구 하나빼고 다타고 나옴ㅎㅎ
익스프레스 안사길 잘했다!
숙소오는길에 허기져서 가주마켓 김밥이랑 떡볶이 먹으러ㄱㄱ
미국에서 이정도 퀄리티면 ㅇㅈ
서울서 완전 맛집은 아니어도 평타이상!
숙소가서 고기구워먹으려고 월마트이동
할로윈 호박들ㅋㅋ
대충 장보구 고기에다가 비빔면 야무지게먹고 휴식!
저 스테이크가 23달러라니 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