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자유의 여신상 리버티 섬 투어 후기입니다. (별거 없음 주의)

뉴욕 여행 중 자유의 여신상 투어를 계획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가 다녀온 자유의 여신상 투어 후기를 정리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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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여행할 때 자유의 여신상을 어떻게 관람할지 고민한 결과,

보통은 멀리서 배로만 보는 방식이 일반적이지만,

저의 여행 스타일은 널널하게 여행을 즐기는 것이어서

공식홈에서 리버티 섬 자유의 여신상 발판까지 들어가는 티켓을 구매했어요.

티켓 가격은 2명 기준 49.60달러

https://www.nps.gov/stli/planyourvisit/visiting-the-pedestal.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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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공원에서 출발했어요.

저는 첫타임에 예약해서 이 사진 찍을때쯤 8:35분이었구요.

배를 타기 전에 보안 검색을 실시했어요.

배 시간

시간 계산을 잘하셔서 배를 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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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엄청 많았구 사진찍기가 어려웠어요ㅋㅋ

그런데 돌아올때는 다들 지쳐서 사진 안 찍기도하고, 섬 안에서 실컷 찍기 때문에 출발할때 너무 힘 안빼셔도 괜찮을거같아요.

배 내부에 이런 매점? 기념품도 팔고요.

저 모자는 내려서 섬 안에 기념품샵에서도 팔아서 저도 샀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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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웠던 기념품샵

이거 말고도 엄청 많아요~~

특히 저 자석 고릴라 인형 안사온것 넘나 후회되는 ㅋㅋ

박물관도 구경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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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해져서 파니니랑 너겟? 등등 샀는데 가격은 사악하고 ㅋㅋ

야외에서 먹다가 비둘기한테 공격 당해서 식당 들어가서 먹었어요ㅠㅠ

발판 입장할때는 사물함에 가방 넣고 들어가요. 동전을 넣어야 되는데 지폐 드리면 동전으로 바꿔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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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판에서 보이는 뷰.

다시 배터리파크로 가는 배 탈때 진짜 힘들었어요.

제 앞에서 인원이 다 차서 다음 배 기다리는데 텀이 엄청 길어서

다리 아프고 덥고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배에 올라가서 사람 많은거 찍어보았어요.

앨리스섬 들렀다가 배터리 파크 가는데요.

저는 이미 너무 지쳐서 앨리스섬은 패스했어요 ㅋㅋ

배터리 파크 도착해서 찍은 이 사진은 시간이 오후 1시 30분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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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는 자유의 여신상 리버티섬 투어였어요.

리버티 섬에서 바라보는 뉴욕의 전경이 매우 아름다웠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 가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미리 예매할까 하다가 날씨 예보 계속 확인하면서 이틀전에 예매했는데 널널했어요.

하지만 시기에 따라서 매진될수도 있으니 날씨예보랑 예매사이트 잘 확인하셔서 예매하시길 바래요~)

위 내용을 참고하여 자유의 여신상 투어를 계획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뉴욕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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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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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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