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여행기(1) : 남들 다 가는 곳 방문사진 몇장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ㆍ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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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말, 2년만에 LA를 또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패키지 상품에 참여했습니다.

야구,축구 등 스포츠 관람이 주목적인 상품이었습니다만,

경기가 없는 낮시간엔 LA 명소들 관광을 했습니다.

예전에 다녀온 적이 있는 곳들이어서 신선함은 없었지만

여행가이드님의 설명으로 몰랐던 것들을

새롭게 알게된 것들도 많아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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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동 위주인 도시의 특성상 주차나 운전 스트레스 없는

패키지나 현지투어도 LA여행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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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명예의 거리와 그 주변

더 그로브와 파머스마켓 (스티커만 파는 가게, 너무 맛있었던 치킨버거, 반디앤루니스의 Kpop 코너)

그리피스천문대 (제임스딘 흉상, 다운타운과 헐리웃싸인 전경, 야생노루)

북창동순두부, 다운타운의 빌트모어호텔, 베니스비치

디즈니홀과 LA필 지휘자 구스타보두다멜의 마지막 시즌을 알리는 현수막, 더 브로드와 제프쿤스,앤디워홀,바스키아 등의 작품들

크립토닷컴 아레나. 2년전 방문때는 없던 코비의 동상

게티뮤지엄. 고흐의 아이리스 등 작품들과 LA전경

산타모니카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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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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