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아트립을 이용했습니다.
블로그에 많이 뜨는 경준실장님?이랑 같은 차는 아니었지만 아마 옆 밴에 계셨던 분이 그분이었던것같아요
저는 이전에 데저트힐스 코스 희망한다고 연락해서 다른 차로 배정이 된것같았어요
그래도 아울렛을 안갈순없으니!!
1. 중간 휴게소 느낌으로 리버사이드 커피빈에 들렀다 갑니다
2. 데저트힐스 아울렛
폴로 잔뜩 쟁여오기!!ㅎㅎ 이메일로 마케팅 정보 받는다고 메일 주소 얘기하면 추가 할인도 해줍니다 :)
3.인앤아웃버거
착각해서 우리가 사먹어야되는건줄 알았는데 투어에 포함되어있었어요 ㅋㅋㅋㅋㅋ
4. 아마 여기가 태연 뮤비 촬영지로 유명한 곳쯤..지나쳐갑니다
사실 별거 없을거같아서 크게 아쉽진 않았어요(ㅋㅋㅋ)
5.카페
마지막으로 화장실 갈 수 있는 곳이라고 꼭 갔다오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원두도 살 수 있어요 (이건 선물 받음ㅎㅎ!)
6.조슈아트리 국립공원
다른 차이긴 했지만 경준 실장님이 돌아다니면서 포토스팟들 알려주시고 직접 찍어주시기도 합니다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재밌으셔서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해질때도 너무 예뻐요...🖤LA에서 제일 예뻤던 노을 중 하나였습니다 :)
이건 가이드분이 알려주신 LA 포즈 ㅋㅋㅋㅋㅋㅋㅋ야무지게 따라하기
7. 야식
캠핑장 같은 곳으로 올라와서 맥주랑 라면을 먹었습니다!
조명이 하나도 없어서 손전등에만 의존해서 다녀야함 ㅠㅠ 진짜 어두워요..그래도 별도 잘 보이고 예뻤어요 ㅎㅎ
8. 귀가!
요세미티랑 고민하다 결국 소소하게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으로 다녀왔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 모아트립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