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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그랜드캐년 당일치기후 기절!
일어나서 온전히 하루는 라스베가스 구경하기로 한날
아침은 호텔바로앞에 칙필레에서 해결
바로옆 데니스와 고민하다가 칙필레로 결정
버거는 그냥 맛있는 치킨버거 스파이시가 조금더 짠느낌
감튀소스는 다 달라고해서 다찍어먹어 봤는데
그냥 칙필레 소스가 젤맛있었음ㅋㅋ
신호가 하도 안바껴서 보니 이런게..
눌러야만 바뀜!
밥다먹고 무료 주차되는 몇몇 호텔들이 있어서
무작정 이동 후 주차하고 걷기시작
패리스호텔
내부에 에펠탑다리 디테일!
실내도 잘꾸며놨고!
인증샷!
건너편으로 건너와서 풍경이 예뻐서 한컷
뉴욕뉴욕호텔 내부도 이쁘게 잘꾸며놈
감성 캬
갈증나서 사먹으려다가 술이어서..운전때문에 포기
바로옆 스벅으로 이동
아주아주 꿀맛 11달러면 이동네서 가격도 합리적
룰렛도 좀 해보고 10달러 이득ㅎㅎ
허쉬초콜릿 자유의 여신상
뉴욕뉴욕호텔 바깥 풍경.
저놀이기구는 타볼까 고민하다가 안탔는데
다녀오니 타볼껄 하는 생각이..
티켓박스들도 중간중간 보이고
m&m 스토어도 구경해주고
코카콜라 스토어도 구경
각인도 세겨주는듯한데 큰관심 없어서 패스
또 갈증나서 코카콜라 슬러시 한잔
어렸을때 학교앞에서 먹던 코카콜라 슬러시맛ㅋㅋ
대충구경하다가 공짜트램이 있다고해서
mgm에서 트램타고 벨라지오로 이동
천천히 가긴하는데 걷는거보다 조금 나은정도ㅋㅋ
벨라지오 1층 초콜렛분수 진짜 초콜렛.신기..
정원도 이쁘게 꾸며놓았고
주기적으로 테마가 바뀐다고하던데 멋졌음
플라밍고 호텔에서 플라밍고도 구경하고
중간에 간식으로 초롤릿 아이스크림먹다가
급하게 카쇼예약. 이게 P의 여행이랄까..
쇼보기전에 베네시안만 구경 간단히 하고
다시 카쇼보러 mgm으로 이동
밥을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넷플릭스에서 mgm에 식당을 차렸다해서
언제 없어질지 모르니 경험해보기로
메뉴판에 영희가 있군
공짜팝콘
바베큐피자. 맛있었는데 고수가..
역시 고수는 못먹겠어ㅠㅠ
이 파스타가 참 맛났음 싹싹 다먹었음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피자는 남겨서 포장.
차에 보관후 카쇼보러 입장.
공연 시작전 배우들퍼포먼스
공연장 분위기도 멋지고
배우들이 공연전 이렇게 돌아다님
공연 끝나고 무대인사중 한컷.
꽤나볼만했음. 피로도 때문에 중간에 좀 졸리긴했지만
높은 수준의 영어를 요구하지 않고
무대연출과 액션등으로 이루어져있어서
감탄하면서 보게됨. 추천
쇼다보고 다시트램타고가서 벨라지오 분수쇼구경
분수쇼 구경후 프리몬트로 이동.
근처에 무료주차가 많아서 근처에 아무대나 대고 구경
LG에서 만들었다던데 괜히 뿌듯.
짚라인도 타보고 싶긴했는데 체력이슈ㅠㅠ
그래도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음.
꼭 들러봐야할곳.
포장해온 피자는 내일 아침 식사로~
렌트카 이용하면서 다녔는데도
3만6천보 걸었던 하루. 나아직 젊은가보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