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에 이어 워싱턴 D.C에 있는 국립 항공우주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아주 멋진 조형물에서 사진 한 장!
국립 항공우주 박물관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입장 비용은 무료이지만 사전예약을 해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국립 항공우주 박물관 답게 제일 가까이 있던 관은 라이트형제 관이었습니다
라이트형제는 처음부터 이런 비행기를 고안한 것이 아니라 글라이더 형태부터 시작됐다고 하네요!
그 시대에 하늘을 날겠다고 생각한 것은 정말 상상할 수도 없었을겁니다.
위의 비행기가 세대에 걸쳐 발전하여 현재 다양한 형태의 비행기가 만들어 졌습니다!
저희들이 비행기를 탈 때 날개에서 볼 수 있는 엔진도 있었습니다. 크기가 정말 컸고 구동원리에 대한 설명이 잘 적혀있었습니다.
비행기를 조종하는 조종실!
버튼, 계, 기어 등 조종할 것들이 셀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뭐가 뭔 지 모르겠는..
파일럿 선생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다음으로 향한 곳은 자동차관!
여러 자동차를 볼 수 있었고 자동차 경주에서 우승한 자동차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카"의 전설적 레이싱 카 "더 킹"의 모델이 된 플리머스 슈퍼버드 43번 NASCAR 경주차를 실제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BMW S1000 RR
제일 빠른 속도를 기록한 오토바이
멋지네요..
마지막으로 관람한 곳은 우주관!
달 착륙에 관한 아폴로 이야기부터 달 착륙선과 인공위성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가상화면을 통해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화성 탐사선인 "큐리오시티"도 볼 수 있었습니다.
크기가 매우 컸으며 화성에 착륙하여 연구한 이력이 기록되어있었습니다.
우주, 과학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방문하시면 무조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기념품 샵에는 스타워즈, 우주 등에 관한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었으며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국립 항공우주 박물관 관람후기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