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라스베가스이동을 위해 일찍기상.
약간의 트래픽을 거쳐서 조금나가니까
길도 안막히고 풍경도 좋고~
세계서 제일큰 온도계라길래 한장찍고~
라스베가스 도착!
플래닛헐리우드호텔 1층 도착.
꽤나 잘꾸며 놓았군 좋아좋아
라스베가스 어느호텔 로비마다 있는 카지노
고든램지버거도 있고
팝마트에 라부부 구경
텔레토비 라부부 사려고했는데 없어서 그냥 구경만
점심먹고 체크인하려고 들른 얼오브샌드위치
꽤나 맛있었다. 가격도 좋았고
다시 파머스마켓 샌드위치가 생각나서 화남ㅠㅠ
음료는 셀프.
다먹고 체크인!
방도 꽤 넓고 깨끗하고 컨디션 굿!
캐러어 세네개는 펴고 지내도 될듯
욕조도 있지만 사용은 안했음
깨끗하고 넓음
욕실과 화장실은 분리되어 있음
수영을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안하기로함.
기름넣으러 코스트코 주유소갔다가 장보러 가기로함
코스트코에서 주유하고 장보려했는데
코스트코가 일찍 닫아서 주유만하고 월마트이동
그냥 이마트같은 분위기군..
가성비 좋아보이는 도넛하나 구매. 진심이거 잘샀음ㅋ
요거트도 두개 구입
물이 40개에 5달러 대라니..
이게 답이었군!
여행 끝날때까지 다 못먹긴했지만 사는게 답임
대충장보고 저녁먹으러 호텔앞 핫앤쥬시 이동
웨이팅이 25팀이 넘어서 못먹을듯하여
급하게 다른 지점으로 이동.차로 10분내에 있음
머리없는새우랑 옥수수 감자 소세지 등등 주문하고
추가로 조개랑 이것저것 한봉지 더 주문.
기대가 커서 그런지 생각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맛나게 먹고나옴
자기전에 호텔서 스피어 구경 조금하다가 꿀잠!
체크인할때 10달러,20달러 스킬을 썼더라면
더 좋은뷰가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