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메디슨스퀘어가든에서
뉴욕 대 보스턴 23-24시즌 오프닝나이트
다녀왔어요~~
일찍들어가서 선수들 연습하는거 보구요
앞자리가서 사진찍을수 있더라구요
일찍 들어가시는거 추천해요~~
스낵과 음료가 비싸긴 하더라구요
콜라 한잔에 만원 ㅎㅎ
양은 많았습니다
역시 nba답게 중간에 팬서비스가 너무 좋더라구요
가라오케 게임도 재미나고
경기에 온 유명한 사람들 다 보여주고
전 우피골드버그가 반가웠네요~~
화려한 조명과
사람들의 환호에 직관에 온게 실감나더라구요
이날 오프닝이라 그런지 만석이었고
뉴욕팬들이 아주 난리가 났었네요
오프닝기념티도 자리마다 있어서 좋았어요~~
진짜 생각보다도 더 화려하고 재미났네요
또 가고싶어요
보스턴 팬이라 멋진 테이텀도 가까이 봐서
정말 좋았구요
표는 비비드시츠에서 미리 구입했어요
표값이 후덜덜
비비드시츠에서 표를 사고
이메일로 판매자에게 표를 받아야해요
그럼 티켓마스터로 들어가
제 표의 바코드가 경기 이틀전에 생성되요
비비드시츠에서 표를 샀다고 바코드가 생성되는게 아님을 주의하셔야해요~~
농구좋아하시는 분들 꼭 nba는 직관하셔야 합니다^^
밤 10시넘어 끝났는데
미드타운힐튼 숙소까지 걸었는데
워낙 인파가 많아서 위험하지도 않고
30분가량 빠른걸음으로 잘 왔어요~~
또 보러가고싶은 nba 직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