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비행기 타기전에 들린 울프강 스테이크집
뭐 다들 아시겠지만
미리 예약하고 갔습니당!
마지막날이다 보니
짐가방이 있엇는데
여기는 짐 보관 하는곳이 따로 있더라구요!
짐 보관후
번호표를 건내줍니다
가지고 있다 찾을때 반납하면 됩니다!
다들 개인취향이 있으시겠지만
저는 여기 너무 어두침침해서 쫌 어지러웠어요
제 자리가 유독 어두웠던거 같기도 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리 공부하고 갔기에
후다다닥 주문도 하고 ㅋㅋㅋㅋㅋ
식전빵 먹으면서 고기 기다렸숨미닼ㅋㅋㅋ
발사믹소스도 맹드러머꼬
귀여운 콜라 마시면서
두근두근 고기 기다렸숨미다
ㅋㅋㅋㅋ
샐러드 먼저 나오고!!
고기만 시켜도 충분하다는 글도 있고
고기만 시키면 느끼해서 못 먹는다는 글도 있길래
저는 작은 샐러드 시켰습니다!
아 나오자마자
멍하니 쳐다보다 바로 입 속으로 낼름 해버려서
사진이 ,,휴
안심과 등심 정말 맛있었습니다,,
진짜
근데 양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느끼해요
진자,, 저희는 대식가인데
먹다가 지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은 디저트
사실 저희는 프리인줄 알고 시키려했ㄴ는데
뭔가 숫자가 있길래
아 이건 프리가 아니구나 하고
안 시키고 나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먹다 질려서
다시 또 가고싶은 생각은 없더라구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