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여신상을 보기 위해 페리타러 갔숨미당
(저는 50분코스 탔어요. 코스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요 )
분명 사람들이 일찍 가야지 된다고 해서
헐레 벌떡 갔는데 굳이 일찍 안 가도 될거같아요
왜냐면 줄이 엄청 길었는데
한명도 빠짐없이 탔거든요!
출발할땐 오른쪽에 앉고
돌아올땐 왼쪽으로 앉으라는 글을 보고
오른쪽에 착석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탄 시간대에는
한국인들 패키지 여행이 있었어요
그래서 오른쪽에 패키지여행분들이 모두 서 계셔서
한국인들 뒷 모습만 보고 ,,
왼쪽에 있는 건물들 구경하고,,
이건 손을 머리 위로 뻗어서 찍은 사진이 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올때 냉큼 왼쪽으로 가서
사진찍어왔어요
하지만 그것도 ㅠㅠㅠ
너무 작게 나와서
너무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