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안사와서 너무 아쉬운 LA 쇼핑리스트 공유해볼게요 ~~

핵심요약

LA 여행 쇼핑에서 놓치면 후회할 품목은 마그넷·트레이더조 장바구니·코스트코 영양제·다저스 굿즈입니다.

  • LA공항 면세구역 book soup bookstore 마그넷 3+1, 개당 9.9달러
  • 트레이더조 미니 장바구니 검정·주황·멀티컬러, 지점마다 낱개·세트 다름
  • 코스트코 비타민·글루코사민·멜라토닌 젤리 한국 대비 개당 약 1만원 저렴
  • 시타델 아울렛 타미힐피거 저렴, 폴로는 환율 탓 비슷, 노스페이스 세일가 좋음
  • 다저스 레플리카 유니폼 약 250달러, 포스트시즌 티셔츠 약 40달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에서 기념품 마그넷은 어디서 사는 게 좋나요?

할리우드 매장보다 LA공항 면세구역 스타벅스 근처 book soup bookstore가 3+1에 개당 9.9달러로 저렴합니다. 66번국도 모양 병따개 클립 마그넷, 자동차 번호판 모양 마그넷이 부피·가격 면에서 선물용으로 좋다고 적었습니다.

2.트레이더조 할로윈 장바구니는 어디서나 낱개로 살 수 있나요?

지점마다 정책이 달라 낱개 구매가 가능한 곳과 세트로만 파는 곳이 있습니다. 미니 사이즈는 검정·주황·멀티컬러 색상이라 한때 품절 대란이었고, 큰 사이즈 장바구니도 선물 반응이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3.LA 코스트코에서 영양제 사면 얼마나 이득인가요?

비타민·글루코사민 등은 한국 판매가 대비 개당 약 만원 정도 저렴했다고 적었습니다. 멜라토닌 젤리(5mg)는 가격 이점은 있지만 생각보다 무거워 캐리어 무게를 고려해야 하며, 씨즈캔디 상품권도 공항보다 코스트코가 쌉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마그넷 개당 9.9달러(3+1) · 다저스 레플리카 유니폼 약 250달러, 포스트시즌 티셔츠 약 40달러 · 코스트코 영양제·씨즈캔디 상품권 가격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마트·아울렛 위주로 여러 매장을 돌아볼 시간이나 관심이 없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여행 이틀차에 뺑소니 사고를 당해 다음날 일정을 취소하고 병원에 있었다고 적었으며, 그 여파로 쇼핑 의욕이 떨어져 마트도 코스트코 한 곳만 가봤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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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일이 있었지만 어쨌든 한국 잘 돌아와서~

업무에도 잘 복귀하고~ 점심먹고 집중이 안돼서 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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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여행에서 안사와서 후회중..이라기보단 너무너무 아쉬운 쇼핑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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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기 전에.. 제 전글에서도 보이다 시피 전 여행 이틀차만에 뺑소니를 당하고.. 다음 날 일정을 싸그리 다 날리고 병원에만 있다가..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여행 의욕이 좀 떨어진 상태에서 남은 일정을 마무리 했기 때문에 다들 사오시는 물품들을 살 흥미가 안 생겨서 안산거거든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특별한 건 없습니다!!!!!!! 진짜 노멀한 쇼핑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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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A 마그넷

다들 할리우드가시면 라라랜드에서 많이들 사시죠?

전 사실 가보니.. 생각보다 금액 대비 퀄리티가 너무 별로였어요 ㅠㅠ

다양한 구매처가 있었습니다만 제가 다시 간다면 돌아오는 LA 공항 면세구역에 스타벅스 근처 상점에서 3+1 하더라구요! (book soup bookstore)

거기껀 퀄리티도 나쁘지 않았고 금액은 개당 9.9달러였던것 같아요

66번국도 모양의 병따개 클립 마그넷이나 자동차 번호판 마그넷! 예뻤어요~~

금액이나 부피로 따졌을때 선물용으로 사오기 제일 좋은거 같아요 ㅎㅎ

이게 못사온 리스트중에 제일 후회중인 물품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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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트레이더조 장바구니 (큰거, 작은거)

요즘 카페에도 많이 올라오는데요~ 트레이더조에 할로윈 미니 장바구니 판매중입니다! 미니사이즈는 한때 대란이었죠~

검정, 주황, 멀티컬러 두 색깔인데 이게 트레이더조마다 낱개 구매가 가능한 지점이 있고 세트로만 파는 지점이 있어요(케바케)

제가 갔던 지점은 무조건 네가지 색깔 세트로만 팔았어요! 근데 이게 출시일이어서 그랬을수도 있긴 해요.. ㅋㅋㅋ

낱개든 고를수 있든 선물용으로 괜찮습니다! 제가 하나 써보니까 생각보다 튼튼하고 좋아요!

그리고 트레이더조 장바구니 큰거 있쬬? 이거 반응 진짜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사무실에 30대 여성분들이 있는데 마그넷은 좀 애매하다 싶으면 가벼운 선물로 추천할게요 ㅋㅋㅋㅋ

전.. 못사왔답니다.... ... ^^..... .. ... 이것도 후회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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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의류 (스투시 LA 티셔츠, 인앤아웃 티셔츠)

이건 후회중이라기 보단 좀 아쉬운? 품목이에요 ㅋㅋㅋㅋ

전 원래 어느 도시를 가든 I ♥ OO 티셔츠(다들 아시죠?ㅋㅋㅋ) 사는걸 좋아하는데, 기념품샵에 파는 티셔츠들 재질이..

하..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투시는 주요 도시마다 각 도시 이름이 새겨진 티셔츠를 판매하는데요!

딱히 제 스타일이 아니긴 해서 아예 안갔는데.. 그래도 한 장 사올걸 싶긴 하네요 ㅠㅠ ㅋㅋㅋㅋ

일정중에 인앤아웃 딱 첫날 한번갔는데요, 인앤아웃도 지역마다 그림이 달라서 사올걸 후회중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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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각종 간식류

미국 물가가 워낙 비싸서 다른것보다 간식(과자)같은게 또 유명한거 많잖아요~

트레이더조에 파는 PB상품 과자, 견과류같은거 다 괜찮은거 같아요!

캐리어 자리랑 무게 괜찮으시면 뭘 고르셔도 평타는 한다~ 싶어요

캔디드 피칸, 초코 프레즐 (전 밀크밖에 없어서 밀크만 사왔는데.. 다크는 진짜 맛있을거 같애요 초코 진짜 맛있음), 커피콩초콜릿 추천합니다!

이것도 먹어보고 괜찮으면 사가야지~ 하고.. 딱 하나씩만 사서 먹고 그대로 귀국했네요.. 미친다진짜^^ ㅋㅋㅋㅋ

그리고 다른 마트는.. 놀랍게도 코스트코만 가봤다는 사실.. 진짜 어느정도로 의욕이 떨어졌는지 아시겠죠..?ㅋㅋ ㅠㅠ

정 마트갈 시간이나 일정이 안나온다 싶으신 분들은 트레이더조라도 가보세요~ 한국에 없는 마트라 PB상품 사면 딱 미국에서 사온거 티내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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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씨즈캔디 사실 분들 공항에서 사면 진짜 비쌉니다. (전 너무 비싸서 안샀어요 ㅠㅠ)

코스트코에 씨즈캔디 금액권 판다는 후기봤는데 제가 가보니까 우버이츠나 이런 다양한 상품권도 팔더라구요!

많이 멀지 않다면 한국에서 코스트코 카드 만들어서 한번 가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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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각종 의약품, 영양제

저는 또 어느 나라를 가도 약국이 제 방앗간인데요..ㅋㅋ

특히 미국은 병원을 가는것 자체가 비싸고 오래 기다려야 해서 (이번에 가보니까 뼈저리게 느꼈음요..ㅠㅠㅋㅋ)

마트에서도 일반 상비약을 대용량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대용량 타이레놀 (이런거 사무실에 놓고 사람들이랑 같이 상비약으로 먹기 딱)같은거나 비타민은 구입리스트 미리 확인해서 비교해보시고 사면 좋을거 같아요~ 약종류는 하나도 안사와서 아쉽..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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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코스트코에서 엄마 아빠용 비타민(400정), 글루코사민(370정인가? 그정도), 제 비타민(500정), 애기용 비타민 젤리(300개입), 멜라토닌 젤리 이렇게 구입했어요!

사실 코스트코에 파는 영양제들은 한국에서 대부분 판매하는데요~ 제가 단순히 계산해봤을때 개당 만원정도 차이났던거 같아요! 멜라토닌 젤리는 5mg짜리 많이 사는거 아시죠? 고거 샀어요

근데 생각보다 너무 무거워요 ㅠㅠ 한국에서 살 수 있는 것중에 단가 차이 많이 안나면 한국 코스트코에서 사셔도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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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A다저스 관련 물품

유니폼.. 레플리카가 250달러정도.. 그니까 한국돈으로 40만원 넘어서 (어센틱도 아니고 ㅠㅠ) 안샀구요

다저스 포스트시즌 진출 기념 티셔츠는 40불정도였던거 같아요 <-이 돈이면 슈프림 티셔츠 가능이라 안샀구요

모자, 각종 응원물품, 감자튀김사면 주는 헬맷 용기, 방망이 모양 맥주컵(?)...

하나도.. 안샀구요.. ㅠ 저에게 남은건 18불짜리 맥주 시키니까 주던 포스트시즌 컵 하나..^^ (플라스틱컵)

아쉬워요.. 사실 이 날 이기면 유니폼 사려고 했는데 디비전에서 유일하게 진 날 직관간 바람에 안샀더니 아쉽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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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울렛 (전 시타델만 갔어요)

타미힐피거.. 한국에 비교하기 힘들만큼 저렴했어요

폴로는 환율때문에 비슷.. ㅠㅠ 그치만 폴로만 사고 타미는 안 사온 .... ㅠㅠㅠㅠㅠㅠㅠㅠ

노스페이스도 제가 세일기간에 가서 그랬던건지 엄청 저렴했어요

아울렛이 크고 매장도 많아서 꼭 여유있게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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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온건 슈프림에서 사온 박서 (요새 새깅팬츠가 유행이잖아요^^ㅋㅋㅋㅋ 친구한테 부탁받아서 샀어요)

폴로에서 산 옷들 (25프로 쿠폰 못구해서 그냥 10프로 쿠폰만 적용했어요) 금액은 비슷했는데 한국 아울렛에서는 사이즈 없어서 못산것들 사이즈 맞춰서 잘 사왔어요

글로시에는 한국에 없어서 가봤는데요~ 화장품보단 후드티 재질이 좋고 도톰해서 (60불) 잘사온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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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쉬운 리스트는 이정도 생각나는거 같아요!

다른 분들은 또 어떤게 아쉬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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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따로 지금 찍어놓은게 없어서 LA 사진 몇 장 두고 갑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602 · 댓글 9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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