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모녀여행 여섯째날 후기 (북창동순두부, USC) (길어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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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날 후기는 여길 참고하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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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141263?tc=shared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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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베벌리힐즈 숙소에서 체크아웃 하는 날이에요. 금액적으로 부담스러워서 한번 옮깁니다. 베벌리힐즈 숙소는 가려고 계획했던 장소들과 짧으면 10분 길면 30분 안에 갈 수 있어서 위치가 무척 좋았어요.

일단 어제 조슈아트리 투어가 너무 피곤했어서 9시까지 늦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피곤해서 아껴뒀던 이뮨을 꺼냈어요. 먹고 힘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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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나왔는데 세면대쪽 바닥에 물이 흥건해요. 세면대 아래를 열어보니 배관에서 물이 새는 것 같았어요. 붙어있던 테이프가 떨어진건지....순간 이거 물어줘야되나? 라는 생각에 일단 바닥에 물부터 닦아내고 재빠르게 짐을 쌌습니다.

체크아웃 하면서 호스트에게 메세지를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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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체크아웃한다. 고마웠다. 근데 세면대 배관에서 물이 새니까 확인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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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오기를

어차피 스튜디오 페인팅도 다시할 예정이니까 그때 누수도 같이 고칠게. 알려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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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물어내라고 할까봐 쫄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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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침 겸 점심을 먹으러 코리아타운으로 갑니다. 그 유명한 북창동순두부에 가서 C1콤보(엘에이갈비+미니 순두부) 그리고 해물순두부 한개를 시켰어요. 한식파 초딩이 난리가 났습니다. 밥에 순두부 국물 넣어서 비벼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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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나서 USC로 이동해요. 요즘 젊은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미스코리아 선발할때 꼭 미스 남가주 진 나오는데 그 남가주가 사우스 캘리포니아입니다. 그리고 보통 얘기하는 남가주 대학교가 USC래요.

다니고 싶어도 느무느무 비싸서 못가는 😅

재벌집 자재들이 입학하는 곳이라는데 가보니 진짜 고급스럽습니다.

일요일이라서 교내는 조용하고 산책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이 동네 대학교는 친환경적인가봐요. UCLA처럼 여기에도 청설모 같은 동물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닙니다.

학교와는 다르게 USC빌리지는 사람들이 제법 많습니다.

얼마나 학비를 내길래 빌리지를 만들었노. 부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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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는 대학 주차장이 아닌 USC빌리지에 했어요. 한국처럼 주차티켓없이 번호인식이고 2시간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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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은 대학교 산책 및 구경하고

한시간은 트레이더조에서 쇼핑했어요.

여기서 트조 할로윈 미니에코백 10개 샀습니다.

구매갯수 제한도 없어서 막 담았구요.

올블랙은 제가 2개 집고나니 한개도 안남았었는데 몇바퀴 돌고오니까 또 쌓아놨더라구요.

트조 에코백 사실 분들 USC빌리지 가보세요.

(오늘 다 팔리진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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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숙소는 가데나에 있습니다. USC빌리지에서 20분 정도 걸려요. 고속도로 타고 오니 금방이네요.

체크인하고 한시간 정도 방에서 쉬었다가 근처 마트에 장보러 갔어요. 일본식료품점인데 도쿄센트럴마켓이 10분거리에 제일 가까워서 갔습니다. 내일 유니버셜 가야하니 가서 먹을 주전부리 조금 사고 숙소에서 구워먹을 삼겹살도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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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숙소는 현지인 집의 2층 방 하나를 쓰는 숙소입니다. 화장실은 따로 있지만 우리만 쓸 수 있고 방문열고 나가면 바로 있어서 좋아요.

거실 주방 마당 모두 공용인데 조금전 저녁으로 삼겹살 구워먹고 설거지했습니다. 볶음김치 먹기전에 김치 먹어도 되냐 물어보니 전혀 신경쓰지 말라네요. 필리핀계 미국인 가족인데 자기집 냉장고에도 김치 많다며 우리 모두 아시아사람이니 괜찮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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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유니버셜스튜디오에 갑니다. 가기전에 아침밥 든든하게 먹고 가야되는데 아침일찍 밥먹겠다고 미리 말해주고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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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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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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