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식스플레그는 친구들와 렌트를 하여 다녀왔어요.
미국에서 렌트를 하려면 국제 면혀증과 신용카드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만 25세 미만일 경우 보험 때문에 업체에 따라 렌트를 할 수도 있고 추가요금을 주고 렌트를 해야 합니다.
뉴욕에서 차 타고 2시간 정도 걸립니다. 뉴욕에 가서 꼭 가야 한다!는 아니긴 한대 놀이기구를 좋아하고 장기간 여행 중이라면 추천합니다.
근데 이미 티켓과 차량 주차권까지 구매해서 갔는데 막상 가서 바코드 안 읽혀서 1시간 낭비 한거 있죠ㅠㅠ
공홈에서 구매했고 영수증이며 바코드 다 있는데 네꺼 안돼 이래서 멘붕 그자체 우선 들어가자 해서 현장에서 다시 온라인으로(오프라인으로 구매하는 것보다 온라인이 싸다고 그냥 온라인 공홈에서 구매함) 구매했습니다. 같은 계정으로 같은 사람이 같은 카드를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되는 거 진짜 무엇
그래서 어짜저차 해서 들어갔고 티켓은 환불 받았습니다.(환불 받으면서 영어 공부한 저.... 전화 영어는 소리도 잘 안들리는데 고생이었죠 ㅎㅎ)
소중한 1시간 ㅠㅠ 그래서 배고픈데 곧 폐장해서 좀있다 밥 먹자 하고 열심히 탔습니다.
롤러코스터가 정말 많아요.
당시에는 금토일 이렇게 3일만 개장을 하였고 저는 금요일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미리 개장 여부를 확인하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
갔는데 입장객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안하는 놀이기구가 많기는 하였습니다.
근데 애당초 놀이기구가 정말 많아서 운영하는 것만 타고 놀이동산에 3시간밖에 안 있었는데 8개 정도 탔습니다.
줄이 안 길고 정말 빨리 빨리 빠져요.
그리고 역시 미국 천조국 탑게 막 난리입니다. 한번 타면 한 1분? 정도 타는 거 같고 오르락 내리락 엄청 하고 막 엄청 돌려주고 합니다. 혼 다 빠져요 근데 재밌어요
가장 유명한 놀이기구는 킹다카 무서운것을 잘타는 편은 아닌데 솔직히 무서움을 느끼기 전에 끝나요. 체감 3초입니다.
출발 하자마자 바로 한 200km 되는 것 같고 눈 깜짝 할 사이에 올라갔다가 내려옵니다. 무서운 것보다 진짜 목, 팔 꺽이는 줄 알았어요 ㅎㅎ
근데 줄이 없어서 한번 더 탔어요 한 20분?15분 기다리면 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놀이기구처럼 놀이기구 타기 전에 짐을 보관 할 수 없습니다 .가지고 타거나 아니면 유료 락커를 이용해야 합니다. 한번에 2달러 정도 했어요. 다시 재사용도 못하고 놀이기구 한번 타면 물건 뺏다가 다른 놀이기구 가서 다시 락커 결제 해야 하고 이게 진짜 신경 쓰이더라구요. 낭비같기도 하고
갈때 짐을 최대한 안 가지고 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
음료수 통을 구매하면 하루동안, 1년동안(옵션이 있었어요. 아무래도 1년 무제한이 비쌌습니다.)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서 하나 구매해서 친구들이랑 나누어 먹고 리필 섹션 보이면 바로 다시 받고 했습니다.
주차장은 자리가 많았고 입구 근처에 대고 걸어서 갈 수 있었어요.
운전을 할 수 있는 친구 덕분에 편안하게 갔다고 식스플레그
한국과 다른 느낌이었고 디즈니나 유니버셜 처럼 설정이 있는건 아니고 정말 놀이기구에 충실한 놀이동산 입니다.
서서 타는 놀이기구 매달려 타는 놀이기구 등 다양한 형태로 탈 수 있어서 롤러코스터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