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탑 오브더락, 써밋, 엣지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뉴욕에서 1년 살기를 하고 있습니다. 카페에 들어와 정보도 공유하고 하는데 이렇게 글을 쓰는 건 오랜만이네요

제가 가본 전망대에 대해 후기를 말해볼까 합니다. 탑 오브더락, 써밋, 엣지 우선 이렇게 3개를 갔고 아마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더 가지 않을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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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쨰로 탑 오브더락

뉴욕에 와서 제일 처음 간 전망대입니다. 미드 타운에 있어서 타임스퀘어 구경 하다가 전망대 갈까? 하면서 정말 즉흥 적으로 갔어요. 선셋은 비싸서 밑에서 바나나 푸딩 먹다가 선셋 이후에 올라갔고 좀 있으니 해가 완전 지고 어두워지니 정말 이쁘더라구요.

뉴욕에서 처음 본 야경 진짜 입을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진짜 멋있어요.

야외 여서 그런가 정말 뻥 뚤린 느낌입니다.

탑 오브더락은 추천입니다. 뉴욕 맨하튼 시내에서 보는 야경이 진짜 어마무시합니다. 센팤이 조금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센팤 뷰

엠파이어 빌딩에서는 못보는 엠파이어 빌딩도 볼 수 있죠 ㅎㅎㅎ

다음은 제 최애 전망대인 엣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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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패스권을 미리 해두고 간 곳이었고 패스가 있어서 바로 입장이 가능한지 알았는데 현장에서 시간 지정을 해야 하더라구요. 다 예약이 끝났고 3시간?인가 2시간 뒤에 가능해서 우선 그걸 해두고 엣지 밑에는 쇼핑몰이어서 쇼핑도 하고 도넛도 먹으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바로 앞이 베슬이고 하이라인도 있어서 구경을 같이 하는 것도 좋습니다.

엣지는 맨하튼 중심부가 아닌 아래쪽 강 근처에 있는 전망대입니다.

그래서 다른 전망대와 달리 맨하튼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근처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정말 와 입이 안 다물어져요(이걸 말고 표현할 방법이 진짜 ㅠㅠㅠ 제가 본 느낌을 마구 표현하고 싶은데 진짜 생각이 안나네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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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반짝 반짝 하지 않아요ㅠㅠㅠㅠ 진짜 감동 그자체

마지막은 최근에 생기고 요즘 가장 핫한 써밋 입니다.

써밋 역시 미드 타운에 있는 전망대이고 근처에 그랜드 센트럴, 공립도서관등이 있습니다.

써밋은 미리 시간 지정까지 해두고 갔습니다.

다른 전망대와 달리 낮에 갔어요. 낮 뉴욕도 궁금 하기도 하였고

써밋도 정말 이뻤는데 이미 다른 곳에서 여러 전망을 봐서 그런가 저와 친구는 갠적으로 쏘쏘 했습니다.

뭔가 탑오브더락 처럼 맨하튼 중심에 있어서 정말 화려한 뉴욕 중앙에 있고 센트럴 파크와 엠파이어 빌딩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엣지 처럼 외곽?에 있어 뉴욕이 한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고

뭔가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유리로 되어 있어서 치마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신발에 보호막 같은거 하고 밑에서 선글라스를 빌려주어서 하나 챙겨서 갔어요. 그리고 왠지 모르겠는데 밑에서 티켓을 구매하고 사진을 찍습니다.

저한테는 요즘 감성 유리, 풍선 등을 이용한 인스타 사진 감성 포토존인 느낌이었습니다.

여러 층으로 이루어졌는데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올라갑니다. 한번 올라가면 밑으로는 못 내려와요.

전망보다는 유리와 풍선등 다양한 소품을 이용하여 저도 사진 많이 찍었네요 ㅎㅎㅎ

전망대에서 먹는 음료수

맨 밑에 조그만한 펍이 있어서 음료수와 술 같은것을 살 수 있습니다.

전 그냥 사이다 한잔 먹었어요

개인 의견으로 전망대 순위를 뽑는다면

엣지, 탑 오브더락, 써밋 순 입니다.

써밋이 아쉽긴 하였지만 3개 모두 정말 멋있고 엄청난 전망대입니다 연말에 가족들이 오는데 3군데 모두 다시 갈 예정이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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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10-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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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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