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골프 여행 후기입니다.

샌디에고 3박 4일 골프여행 후기입니다.

8월 14-17일간 샌디에고에서 3일간은 토리파인즈에서, 마지막날은 라코스타에서 골프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

토리파인즈의 첫 인상은 정말 아름다운 해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토리파인즈의 아침은 해운으로 덮여 있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라운딩이 시작할 때 쯤, 가끔은 라운딩 내내 오전에는 해운으로 인해 시야가 가려진 경우도 있었습니다.

토리파인즈의 fee는 residence가 아닌 경우에는 250달러로 매우 비싼 fee를 요구하며, 카트는 따로입니다. 토리파인즈에서 3일간 4회 라운딩을 하고난 이후 느낀 점은, 토리파인즈가 경기가 열릴 정도로 명문 골프장인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골프장에서 바다를 내려다 보게 되면 정말 아름다운 절경이 펼쳐지는데, 사진에 다 담기지 않는 것이 아쉽습니다. 대부분의 미국 골프장이 그렇 듯 그린 스피드는 매우 빠른 편이며, 코스 자체는 탁 트여 있고 OB가 거의 없지만 그렇기에 힘이 더 들어가 이상한 곳에 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 코스들입니다. 그린 뒤로 절벽이 있어 거리를 더 잡게 되면 공이 사라지는 경험 또한 하실 수 있습니다.

​

​

골프 이외에도 야경이 정말 아름다운 식당으로 LA Jolla에 Geourge's at the Cove라는 음식점을 꼽을 수 있는데, 반드시 바깥 쪽 자리에 앉으셔서 와인 한잔과 함께 일몰을 보시기를 추천 드리는 바입니다.

​

​

마지막으로 라코스타 골프장은 마을이 안에 형성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아름다운 골프장인데, 호텔들과 함꼐 운영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생에서 많은 골프장을 다니지는 못했지만, 다시는 이러한 경치를 보지 못할 것만 같은 아름다운 골프장이었고, 인생에서 다시 가고 싶은 골프장이었습니다.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0-1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35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