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캘리포니아 와이너리 여행 후기입니다.

8월 13일에 하루동안 캘리포니아에 나파벨리 지역으로 와이너리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고 싶었던 와이너리는 많았지만, 그중에서 3군데만 가볍게 다녀왔는데, 일정은 간단하게 다음과 같았습니다.

오전 10:30 - 11:30 오퍼스원 와이너리

오후 12:30 - 14:30 로버트 몬다비 와이너리 점심 식사(로버트 몬다비 수리 관계로 다운타운에 Arch & Tower 에서의 와인페어링 식사로 변경

오후 15:00 - Domaine Carneros 와이너리 들러 스파클링 와인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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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오퍼스원 와이너리는 예약제이기 때문에 1-2달 정도 미리 사이트에서 예약을 했었고, 비용은 인당 100달러 정도 하였습니다. 오퍼스원은 인기가 많은 와이너리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로버트몬다비 와이너리 또한 예약제이고, 저녁 식사는 인당 160달러 정도 했으며, 예약 자체는 어렵지 않아 미리 하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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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스원은 처음 들어서면 큰 게이트에 오퍼스원이라는 마크가 보이며, 이후 들어서면 길게 늘어져 있는 포도밭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 와이너리에 들어서면 고급스러운 건물과 예쁜 테라스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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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와이너리에 도착해서 총 3잔의 와인을 받게 되는데, 2019년 오퍼스 원, 2017년 오퍼스 원, Overture(오퍼스원 세컨와인)을 따라주게 됩니다. 각각의 테이스팅 노트를 토대로 하나씩 맛을 보면 확실히 년도 및 와인에 따라서 다른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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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렇게 오퍼스원 투어를 마무리 한 뒤 바로 로버트 몬다비로 이동해서 점심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코스 요리로 나오게 되며 차례로 식전주, 화이트 와인, 피노 누아, 카베르네 소비뇽 순으로 점점 무거워 지는 순의 와인 페어링을 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와인을 음식에 맞추는 경우가 많은데, 음식을 와인에 맞추어서 제공되는 코스요리에 엄청 만족을 한 점심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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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렇게 식사가 끝난 이후 주변 다운타운을 둘러보며 공원에서 구경도 한 이후 마지막으로 스파클링 와인으로 유명한 도메인 칼네로스라는 와이너리에서 스파클링 와인을 구입하는 것으로 와이너리 투어를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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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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