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8월 초 LA 디즈니랜드 여행했습니다, 2일이나 가는게 맞을지 고민 많이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만족했습니다^^ 다만.. 불꽃놀이를 못보고 레이저 쇼 본게 아쉽네요ㅜ
공홈에서 예약했고 2일 티켓, 이틀 모두 후퍼로 구입해서 양쪽 파크 다 이동 가능한걸로 예매했어요
LA 디즈니랜드는 캘리포니아+어드벤처 두개의 파크가 있고 후퍼는 두 파크 모두 이용 가능한 티켓이에요
저의 계획은 첫날 대략적으로 보고 둘째날 필요한 곳만 가려고 이틀 모두 후퍼로ㅜ 다만 비용의 압박이 있을뿐ㅜㅋ
첫날 시작은 캘리포니아 디즈니 파크에서 시작입니다~ 디즈니 성 찍어줘야죠ㅎ
주차장에서 트램타고 넘어오는데 사람 많은 것 치고는 회전이 빨라 금방 입장 가능합니다
날씨 넘 좋았어요, 밖에는 덥고 어트렉션 타러 들어가면 에어컨에 춥습니다ㅋ
아 여기서 팁! 디즈니랜드는 음식파는 매장에서 ice water 달라고 하면 공짜로 줘요! ice water 없어서 안주는 매장도 있는데, 그럼 어디서 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면 근처 가능한곳 알려줘요~
캘리포니아 파크에서 어트렉션 몇개만 타고 어드벤처파크로 넘어갑니다
어드벤처 파크에 재밌는 어트렉션이 훨씬 많고 마블도 있어서 저는 이쪽이 더 목적이었습니다, 캘리포니아파크는 디즈니 성때매...
인어공주 어트렉션은 앉아서 쉬기 좋은.... 시차의 압박이 있었네요ㅜ
첫날은 지니 플러스 공부 및 양 파크의 대략적인 위치 파악 후
시차때문에 힘들어서 4시쯤 떠났습니다ㅜ 무리하지 않으려고 비용을 써서 이틀권을 끊은거죠
비용의 압박이 있지만 이틀권은 강추입니다~
두번 째 방문은 일주일 정도 후에 왔어요, 3시쯤 느즈막히 들어와서, 지니플러스 어플 이용해 노렸던 어트랙션을 다 탔습니다
마감이라고 뜬것들도 계속 새로고침 하면 누가 취소한건지 자리 뜨더라구요~ 전 거의 한개 들어가자마자 계속 새로고침 해서 다음것 예매하는 식으로 해서 시간 뜨는것 없이 연이어 탔어요
8시반쯤 캘리포니아 파크로 이동합니다 불꽃놀이 봐야죠~ 거의 들어가자마자 있는 동상 앞에 앉아서 자리를 잡고 한 20분 대기했습니다
성 근처 앞쪽에는 이미 빡빡히 사람이 한가득이네요~
근데.. 날씨 관계로 레이저쇼ㅜ 아쉬웠어요
쇼는 저처럼 뒤쪽에서 보는게 나은거 같아요, 길에있는 건물에 전부 레이저/화면이 나오거든요
앞쪽에 있으면 이런건 하나도 못볼듯요
내년 2월에는 디즈니월드 + 크루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