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스카이투어 young가이드님과 2박3일 캐니언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미국 여행 오기 전 부터 캐니언은 꼭 가고싶어서 숙소보다 캐니언예약을 먼저 신청 할 정도로 기대했는데 young가이드님과 좋은분들 덕에 잊지못할 기억,추억을 남겼습니다! 가는 명소마다 설명도 완벽하게 해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오고 배경을 알게되니 더 뜻깊게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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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한인타운에서 픽업해주시고 바스토에서 인앤아웃을 먹고 베가스를 가는 일정이었는데 바스토에 대한 배경과 고속도로에서 보이는 지형지물에 대한 설명도 너무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세븐매직마운틴스에 대한 얘기를 듣고 구경을 한 뒤에 웰컴투베가스 앞에서 사진을 찍고 베가스스트립을 지나며 호텔설명과 다운타운 도착하여

쇼핑도하고 나머지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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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호텔바로 앞에서 픽업해주시고 바로 자이언캐년으로 갔는데 보자마자 오길잘했다란 생각이 들 정도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진도 많이찍고 구경도 많이하고 시크릿장소를 지나 파웰호수에서 콜로라도강과 왜 파웰호수인지에 대한 얘기를들으며 구경하고 그 다음 홀스슈밴드에 도착하였고 한눈에 보이는 광경에 입벌리다가 턱빠질뻔 했습니다.. 그 다음 2일차 마지막 엔텔롭캐니언에 도착했고 제일 기대한 캐니언인만큼 기대가 컸는데 기대 그 이상 이었네요 최고였습니다... 저녁엔 아낌없이 고기와 밥들을 주셔서 배터질뻔 했습니다. 저녁에 달과 별을 보며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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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카라반에서 그랜드캐년으로 이동하고 그랜드캐니언을 보자마자 왜 7대불가사의라 불리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걸어가며 고개를 돌릴 때 마다 새로운 웅장한 풍경이 펼쳐져서 넋이 나가서 구경했네요 마지막으로 루트66을 끝으로 투어가 끝났는데 다시 미국서부에 와서 캐니언을 보러 온다면 또 스카이투어와 young가이드님한테 투어 받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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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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