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버스 예약하고 계획까지 짜서 속전속결로 끝난 우리들
버스는 OurBus를 이용했고 8시 30분 차를 탔다. 필라델피아 ETA는 10시 30분
우리는 나름 최소한의 경로로 움직였다.
처음은 자유의 종과 독립기념관을 보고 도넛 하나 사서 필리 치즈 샌드위치를 먹으러 가는 길
바로 맞은 편에 있는 리딩 터미널에서 커피와 프레첼
설탕시나몬 맛이 였는데 커피랑 먹으니 환상의 조합
필라델피아 미술관 가는 길에 있는 로댕 미술관
입장하지 않아도 생각하는 사람과 지옥문을 볼 수 있다
박물관에서 바라보는 시청이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