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3주간 머물면서 갔던 식당들 중 제가 추천하는 장소를 간략하게 후기 남깁니다.
저는 뉴욕에서 맛집 찾을 때 Infatuation(예전 zagat rating 회사를 인수한 회사) 어플에서 rating 높은 곳 찾아보고 그 담에 구글 지도에서 리뷰 보는 식으로 다녀왔습니다.
1. Kin Ramen
- 위치 : 129 w 56th street
- 인근 관광명소 : 센트럴 파크
- 예약 여부 :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만 피해서 가시면 쉽게 워크인 가능하실거에요.
- 메뉴 : 일본 라멘 고로케 등
교자만두!
Kin ramen 대표 메뉴 중 하나인 차서 듬뿍 들어간 라멘
직원한테 추천받은 크림게살고로케!
- 총평 : 제 인생 라멘 집이었습니다. 뉴욕에 있으면서 프랜차이즈 햄버거 집 말고 3번 이상 간 집은 이곳이 유일했어요 ㅎㅎ
2. Torrisi
- 위치 : 275 Mulberry street
- 인근 관광명소 : Soho
- 예약여부 : 요즘 뜨는 레스토랑이라 예약 필수입니다! 전 2주 전에 예약하고 갔어요
- 메뉴 : 이탈리안 하이엔드
분위기가 마쳤습니다..
바로 앞에서 오픈주방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식전빵이랑 버터 잘 안 먹는데 여기 버터는 진짜 맛있었어요.
문어요리!
이렇게 생긴 파스타(이름이 생각 안 나네요..) 꼭 드세요..진짜 맛있습니다.
- 총평: 뉴욕에 머물면서 여기랑 don angie 이렇게 두 이탈리안 레스토랑 다녀왔는데 둘다 정말 만족스러웠지만 Torrisi는 제가 평소 먹어보지 못한 이탈리안이어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식당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정말 맛있었어요. 토마토 소스도 정말 차원이 달랐고, 오른쪽 트러플 파스타는 가격이 조금 썼지만 진짜 맛있었습니다!!
3. 그 외 식당들
- 플러싱 엽떡, 징퐁 딤섬, Five guys burger, Chick fill a(칙필레 소스는 꼭 드세요!) 등등...ㅎㅎ 프랜차이즈 음식도 맛납니다!
뉴욕은 진짜 melting pot이라는 수식어 답게 정말 다양한 문화권 음식들이 많있습니다. 그 중에 여러분들만의 맛집 찾으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