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스테이크 하우스 후기입니다. (갤러거, 킨즈)

핵심요약

뉴욕 갤러거·킨즈 스테이크 하우스는 예약 없이도 방문 가능하며, 분위기는 갤러거가 스테이크 맛은 킨즈가 앞섭니다.

  • 갤러거는 예약 없이 방문 가능, 혼자면 bar 자리 안내받음
  • 갤러거 런치 코스는 오후 3시 이전 주문 가능, 가성비 좋음
  • 킨즈는 한 시간 안에 식사 가능하면 예약 없이 입장 가능
  • 킨즈 taste of mutton은 혼자 먹기에도 충분한 양
  • 스테이크 맛은 갤러거보다 킨즈가 훨씬 낫다는 평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예약 안 하고 가도 되나요?

예약 없이도 방문 가능하며, 혼자 갈 경우 bar 자리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오후 3시 이전에 가면 가성비 좋은 런치 코스를 주문할 수 있고, 재즈 음악이 흐르는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2.뉴욕 킨즈 스테이크 하우스 혼자 가면 뭘 시켜야 하나요?

양고기 요리인 taste of mutton 하나만으로도 혼자서 충분한 양입니다. 곁들여 나오는 알로에 소스 같은 디핑 소스가 스테이크와 잘 어울리고, 클램은 양은 적어도 신선했다고 합니다. 예약 없이 가도 한 시간 안에 식사를 마칠 수 있으면 입장이 가능합니다.

3.뉴욕 스테이크 하우스 갤러거랑 킨즈 중 어디가 더 나은가요?

분위기는 갤러거가, 스테이크 맛은 킨즈가 더 낫다는 평가입니다. 갤러거는 재즈 음악에 차분했지만 스테이크 자체는 평범했고, 킨즈는 시장통처럼 시끌벅적해도 스테이크는 손에 꼽을 정도로 맛있었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갤러거 런치 코스는 오후 3시 이전 방문 시에만 주문 가능 · 킨즈는 예약 없이 갈 경우 한 시간 내 식사 완료 조건으로 입장 가능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예약하고 여유롭게 즐기고 싶거나 최상급 스테이크 맛을 최우선으로 찾는 사람에게는 갤러거 쪽 후기가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갤러거에서 즉흥적으로 방문해 런치 코스와 재즈 분위기를 즐겼고, 킨즈에서는 비행기 시간에 쫓겨 급히 taste of mutton과 클램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뉴욕여행 둘째날에 뮤지컬 알라딘을 보고 근처에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가 있길래 즉흥적으로 갔어요

예약 안했다하니 혼자이기도 해서 bar자리로 안내받았습니다

맥주 먼저 주문했는데 음료 메뉴에 맥주가 따로 없어서 직접 물어보니 라거랑 에일이랑 나머지 하나가 ipa였나 필스너 였나 그랬는데 여튼 라거로 달라하니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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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전에 간 거라 그 유명한 런치 코스로 시켰어요

샐러드는 시저 샐러드에요

막 엄청 맛있지는 않고 그냥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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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음악이 재즈풍 음악이 계속 나오는데 제가 재즈를 좋아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손님들이 꽤 있었는데 그렇게 시끄러운 분위기가 아니고 약간 차분한 느낌?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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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이렇습니다

바 자리도 나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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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테이크가 나왔네요

저 소스가 맛있다고 유명하던데 딱 한국인들이 좋아할 맛입니다 ㅋㅋ

약간 데리야끼랑 케찹 섞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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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는 레몬 소르베로 시켰어요

근데 옆에 앉은 아저씨가 딸기 소르베가 맛있다고 해주셔서 딸기 소르베 시켜볼걸 싶었어요 ㅋㅋ

레몬 소르베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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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런치코스 가성비로 먹을 거다! 하시면 추천 드리는데 스테이크 자체가 엄청 맛있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그냥저냥 스테이크 맛이었어요

진짜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고싶다 하시면 별로 추천 드리진 않아요

다만 뉴욕에서 이 정도의 코스요리를 이 가격에 즐기기는 쉽지않죠 ㅋㅋ 그래서 가성비 맛집 찾으시면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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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쪽에 그 유명한 숙성시키고 있는 사진이에요

약간 징그럽긴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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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에는 킨즈 스테이크 하우스에 갔어요

이것도 예약 안하고 무작정 갔는데 한시간 안에 다 먹을 수 있으면 가능하다해서 어차피 비행기 시간 때문에 빨리 먹고 가야 하는 상황이라 된다고 하고 테이블 안내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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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갤러거랑 분위기가 완전 달라요

갤러거는 차분하고 재즈음악이 계속 나와서 크리스마스 연말 느낌이었다면 여긴 약간 시장통 느낌.. 이었습니다

건물 자체도 2층 짜리에 엄청 크고 테이블도 만석이라 엄청 시끄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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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즈는 양고기가 유명하대서 양고기 시켜야지 했는데 후기보니 양이 엄청 많다길래 taste of mutton이거 시켜도 혼자서 먹기에 충분하다길래 이거랑 클램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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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빵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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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곁들여 먹는 이 채소들 첨에 양 엄청 많아서 놀랐습니다 ㅋㅋ

이건 그냥 주는건데 이렇게 다양하게 많이 주셔도 되는 건지..

저 디핑소스도 참 맛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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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 먼저 나왔어요

양은 얼마 안되는데 플레이팅이 너무 화려해서 당황했어요 ㅋㅋㅋ

약간 과대포장 같은..

근데 진짜 신선했어요! 오랜만에 이렇게 신선한 해산물 먹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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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기 양고기 나왔는데 진짜 엄청 크죠??

이거 시키길 잘했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혹시 혼자 킨즈 갈까 고민 되시는 분들 이거 시키세요! 충분해요

양 더 많았으면 물려서 못 먹었겠다 싶었던..

그리고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진짜진짜 맛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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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소스

진짜 이게 별미 입니다

알로에 소스 같은데 스테이크랑 진짜 잘 어울렸어요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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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메뉴를 안시켜서 그런가 맥주까지 시켜서 꽤 저렴하게 잘 먹은 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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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갤러거가 훨씬 좋았으나 스테이크는 킨즈 압승입니다..ㅎㅎ 제가 먹어본 것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피터루거도 갔다면 비교할 수 있었을텐데 ㅠㅠ 피터루거는 멀어서 못 갔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0-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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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42 · 댓글 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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