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3일차 유니버셜 스튜디오 1+1 입장권으로 구입했기에 오늘은 덥지 않을때 가보자고해서 오후 3시쯤 출발했습니다. (이날은 마감 7시)
주차 정보
이곳으로 찍고 가면 주차장 입구에서
어디 주차장 갈건지 물어봅니다.
이날은 저희가 General parking을 대답했고
35불 선납합니다. 그리고 쭉 가면 좌측 앞에
공룡그림과 함께 보이는대로 입장해서 주차.
1층으로 올라가면 city walk고
좌측으로 쭉 15분 정도 걸어가면 입구가 나옵니다.
토요일에 다시 갔을 때는
이곳에서 Preferred parking 간다고 했고
55불 내고 노란종이를 차에 끼워주세요. 직원분 안내에 따라 유턴해서 사거리에서 우회전, 길 따라 가면 주차 건물이 나오고 입구층이 7층, 그리고 1층까지 내려가는 구조입니다. 저희는 6층에 주차하고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갔어요. 체감상 올라가면 바로 입니다.
4시 40분 입장해서
대기 없이 바로 Studio Tour 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했답니다.
그리고 트랜스포머 주인공들 만나러
4개의 기다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갑니다.
유모차는 접지 않고 그냥 올려놓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가능했어요. (엘리베이터는 장애인분들만 사용) 따로 작은 셔틀이 있는데 타는 위치를 몰라서 그냥 에스컬레이터 이용했습니다.
7시에 문닫는 날이라 트랜스포머 주인공들은 다음을 기약하고, 15분 정도 기다려 Jurassic World - The Ride 탔어요. 마지막 낙하가 신밧드의 모험보다 무서웠는지 아이가 오열했습니다. 백살 될때까지 안탄대요 ^^;;;
끝날 시간이 다되서, 유명한 북창동 순두부집 가서 먹고 숙소 귀환. 이날도 11시쯤 잠들어 잘 잤답니다.
4일차 금요일은 피곤해서 숙소 근처에서 보내고
토요일에 다시 유니버셜 재입장 합니다.
이날도 여유있게 나오다보니 2시쯤 입장. (9시 마감)
들어가서 먼저 스타벅스에서 시원한 커피 한잔 마시고
놀이기구 타러 가요.
1. Kung Fu Panda Adventure /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이 입장하기에 대기줄 쭉쭉 빠집니다
3. The Secret Life of Pets: Off the Leash / 대기시간 45분, 그래도 실내에서 기다리는 것이라 많이 힘들지 않았어요.
드디어 트랜스포머 로봇보러 내려갑니다.
6시 옵티머스, 6시 30분 범블비, 7시 메가트론 이렇게 30분 간격으로 나온대요// 마침 시간이 5시 20분쯤이라 줄 서서 기다려서 사진 찍습니다.
옵티머스 찍고 배고파서 바로 맞은편 식당에서
밥 먹다가 사진찍을 시간되면 한명이 아이 데리고 십분 전쯤 나가 줄서서 사진찍고 들어왔어요.
마리오 구경하고, 올라가서 해리포터 성 구경하며
버터비어 음료 마시고 8시 워터쇼 구경했습니다.
무조건 뒷자리 앉으셔야해요. 앞줄은 홀딱 젖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디즈니는 기다릴때 너무 땡볕이라 힘들었는데, 유니버셜은 기다리는 곳들도 대부분 그늘이 지도록 설치해주고 곳곳에서 스프레이처럼 물을 계속 분사해줘서 시원했어요. 유니버설이 디즈니보다 면적이 적으니 많이 걷지 않은 것도 한몫했네요//
LA에서 5박 6일 일정 마무리하고
오늘 동생네가 사는 켄터키 루이빌에 와있습니다.
여기서는 3주 정도 머물려구요!
틈틈히 또 정보 올려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