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디즈니랜드 후기 / 5세 아들과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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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입국하고 바로 다음날 디즈니랜드에 갔습니다.

클룩에서 파크 호퍼 + 라이트닝 레인 멀티 패스 3인(772,293원)으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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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15분 거리, 오전 11시쯤 어드벤쳐로 먼저 들어갔어요. 마블 좋아하는 5세 아들 덕분에(?)

짧은 스파이더 공연 보고 한시간 기다려 함께 사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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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기다려 캡틴 아메리카랑 사진 찍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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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분 기다리며 아이언맨과 사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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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진 찍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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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느라 시간을 많이 허비해서

배고파서 점심부터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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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 놀이기구 탑승!

겁이 많은 남자아이라 순한 맛만 몇가지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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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 Monsters 놀이기구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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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e Little Mermaid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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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어트랙션 모두 크게 기다리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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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시가 넘어가 다른데는 가보지도 못하고

부랴부랴 디즈니파크로 넘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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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ungle Cruise 타고 (아이가 제일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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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Buzz Lightyear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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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inding Nemo도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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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utopia까지 타고나니 7시가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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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성 앞에서 사진만 찍고 다시 어드벤쳐로 재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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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서 저녁 먹고 (치킨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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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에 분수쇼 보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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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쇼 보는 동안 잘 안보여서인지 유모차에서 잠이 들어버려서 그대로 쭉 자고, 저희 부부도 돌아와 11시쯤 잠들어 새벽 5시 정도에 깬, 빡센 일정이 시차적응에 도움이 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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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햇볕에 피부가 타들어가는듯 뜨겁고 건조했어요.

양산, 선글라스 챙겨다니며 잘 사용했고

유모차 타고 다니는 아이는 얇은 긴바지 없으면 가벼운 화상 입을듯 하더라구요. (저는 제 얇은 롱가디건을 다리 위에 걸쳐주며 유모차에 태워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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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얼린 생수 2통에 그냥 물도 1통 챙겨갔는데

계속 마시느라 더 구입해서 먹었습니다.

물 값이랑 콜라값이랑 5불대로 비슷해요.

길가에 무료 식음대 있는데

저희는 어제 도착해서 물갈이 할까봐 생수 사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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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룩에서 구입해서 어플에 미리 등록/예약해서 갔는데

티켓 세 장 나오면 각각 따로 입력을 해야하더라구요.

저는 대표로 하나만 하면 되는줄 알고 갔다가 멘붕;;

다행히 직원분이 친절히 알려주셔서 잘 해결하고 들어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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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다니다보니 변수도 많고 자주 쉬어야하구요

디즈니파크랑 어드벤쳐 두 곳 모두 온전히 다 가보지도 못해서 아쉬웠어요. 다음에 오게되면 하루에 1파크만 가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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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는 이곳에 하고 트램 타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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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3k6CzuFBm8ixhB9c6?g_st=ipc

Mickey & Friends Parking Structure, 1313 Disneyland Dr, Anaheim, CA 9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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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등록방법 / 캡쳐 순서대로 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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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8-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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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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