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초2 남아와 LA 당일치기 여행(게티빌라, 산타모니카, 피터슨자동차 박물관)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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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간의 일정으로 LA in out을 했으나, 대부분 샌디에이고와 세콰이어 국립공원에서 보내

LA에서는 1박2일만 했습니다. LA 도착도 밤 9시가 넘어서,

실질적으로 LA에서는 당일치기로 여행을 했습니다.

저희는 2월에 LA 여행을 이미 다녀와서 게티빌라, 할리우드, 그로브몰 이런 곳들은 이번에는 가지 않았습니다.

대한항공 23시 50분 귀국편이이었고,

숙소는 베버리힐즈에 위치한 AC 메리어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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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빌라는 예약을 해야 갈 수 있어서 미리 1주일 전에 예약을 했습니다.

아침에 먼저 게티빌라부터 가서 관람을 했습니다. 오전 10시 15분쯤 도착을 했고,

천천히 둘러보니 대략 2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주차비는 25불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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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산타모니카에서 먹기로 하고 산타모니카 바로 앞에 공영주차장에 주차하니

주차비는 15불이었습니다. 대략 시간은 13시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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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더올브라이어트에서 먹었고, 성인 2에 어린이 1명이

오징어튀김, 해물탕, 랍스타 샌드위치, 조개스프를 시켜 먹으니 딱 적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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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에 놀이동산에서 아이 놀이기구 하나 태워주고 (한번 타는데 15불이더라구요!)

길거리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저희 애가 마술쇼도 참여하고, 댄스도 참여하고 (저는 좀 민망했지만

저희 아이는 굉장히 즐거워했습니다.)

대략 15시 반이 되어 피터슨 자동차 박물관으로 이동했습니다.

가는데 교통체증으로 1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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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어린이라 자동차 박물관 정말 즐거워하며 짧은 시간이지만 열심히

보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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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공항으로 가야하는 일정이라 코스트코에서 주유하고 공항으로 가니

대략 20시에 도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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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아멕스 카드가 있어서

센추리온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비행기 탑승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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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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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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