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딴데는 후기많아서 BMO 방문후기만 남길게영
저희 입국전날에 손흥민 이적확정났습니다.
경기는 없었고 구장구경 겸 유니폼 사러갔습니다.
정문 출입구 같아보였습니다.
그 인터넷 기사에서만 본 대형 환영 문구판
블랙 유니폼은 어센틱은 전사이즈 품절이어서 없었습니다.
흰색 홈유니폼조차 마킹된건 다팔렸고
현장에서 마킹하는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어센틱이랑 레플 차이는 그냥 광고 패치 몇개 차이인거같았어요. 마킹하나 붙일때마다 가격이 조금씩 붙더라고요.
근데 전체적으로 열마킹이다 보니 저는 하지않았습니다.
광고마킹 전체 다붙이면 50불정도 차이났어요.
유니폼과 마킹비용까지 전체 세금포함 153.62불 냈고
마킹은 구매후 맡기고나서 1시간 30분 가량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