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엘에이 그로브몰-파머스마켓 후기

엘에이에 있는 그로브몰-파머스마켓 다녀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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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브몰에 도착하니 노드스트롬이 제일 먼저 보입니다

주변에 공원이랑 분수대도 있는데 날씨가 좋아서 피크닉하는 가족들도 보이더라구요

굉장히 잘 꾸며진 야외 쇼핑몰 느낌이었습니다. 쇼핑 목적 뿐만 아니라 그냥 나들이하러 오는 가족들도 많은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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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매장들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사고 싶은건 엄청 많았는데 10일 여행이라 이미 가져온 옷들만 해도 캐리어가 포화 상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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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곳 중 하나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라이프스타일 샵들이 모여있고 자라랑 탑샵같은 의류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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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로브에서 파머스마켓은 쭈욱 이어져 있답니다.

더그로브는 쇼핑몰 같은 느낌이라면 파머스마켓은 조금 더 자연친화적이고 식료품들을 많이 파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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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을 열심히 하다가 배가 고파져서 점심을 먹으러 들어왔습니다

그냥 무작정 들어온거라 식당 이름은 기억나지 않네요

무튼 식전빵부터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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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저로 시킨 치킨 너겟과 감자튀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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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왔으니 버거도 시켜봅니다

사실 맛은 평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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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도 시켜봤는데 스테이크보다 감자튀김이 더 많이 나오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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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는 굉장히 얇은 면으로 나오더라구요

카펠리니 면 같았어요

사실 맛은 그럭저럭이었지만 야외라서, 그리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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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로브몰을 쭉 순환하는 기차도 있더라구요

아이들이랑 같이 탄 가족들이 많이 보였어요

좀 쉬고 싶으시거나 아이랑 같이 가셨으면 이용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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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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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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