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을 아웃으로 정해 마지막 도시입니다
샌프란에 있는 동안 날씨가 계속좋았어요
마마스가 유명해서 오픈 시간 부터 방문했어요
길이 쉬어서 대부분 걸어다녔어요
구역을 정해서 일정을 짜서 우버탈일은 많이 없었네요
교도소투어도 갔었는데 생각이상으로 재밌었어요
감옥 내부도 생생하게 구경할 수 있었고
관련 된 설명 자료들도 준비가 많이 되어 있어 실감났습니다
소살리토
너무 평화로워서 은퇴하고 많이 오신다는 말에 이해가 갔습니다
샌프란에서도 주거지역은 홈리스가 없었고
집집마다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너무 예뻐서 걷는데 재밌었어요
집 근처 스테이크 저렴하게 파는 곳이 있어서 방문했어요
가격이 비싸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해요
뚜벅이로 유명한 장소들은 다 방문하게 되네요
생각보다 차비가 많이 안들었어요 ㅎㅎ
샌프란에서도 버거 🙄
뮤난하고 맛있어서 버거 먹으러 자주가네요 ㅋㅋ
트램을 탈 일이 없어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트램을 꼭타 봐야겠어요😚
새해를 샌프란에서 보내고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정말 추억을 많이 쌓고 왔습니다
스트릿에 홈리스 분들이 많아서 무서운 적도 많았는데
이른 아침이나 사람이 많은 시간 때 이동 하려고 노력 했고
숙소에 일찍 복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