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3박 4일 후기입니다

샌프란을 아웃으로 정해 마지막 도시입니다

샌프란에 있는 동안 날씨가 계속좋았어요

​

마마스가 유명해서 오픈 시간 부터 방문했어요

​

​

길이 쉬어서 대부분 걸어다녔어요

구역을 정해서 일정을 짜서 우버탈일은 많이 없었네요

​

​

교도소투어도 갔었는데 생각이상으로 재밌었어요

​

감옥 내부도 생생하게 구경할 수 있었고

관련 된 설명 자료들도 준비가 많이 되어 있어 실감났습니다

​

​

​

​

소살리토

너무 평화로워서 은퇴하고 많이 오신다는 말에 이해가 갔습니다

​

샌프란에서도 주거지역은 홈리스가 없었고

집집마다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너무 예뻐서 걷는데 재밌었어요

​

​

​

​

​

집 근처 스테이크 저렴하게 파는 곳이 있어서 방문했어요

가격이 비싸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해요

​

​

뚜벅이로 유명한 장소들은 다 방문하게 되네요

생각보다 차비가 많이 안들었어요 ㅎㅎ

​

​

샌프란에서도 버거 🙄

뮤난하고 맛있어서 버거 먹으러 자주가네요 ㅋㅋ

​

트램을 탈 일이 없어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트램을 꼭타 봐야겠어요😚

​

새해를 샌프란에서 보내고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정말 추억을 많이 쌓고 왔습니다

스트릿에 홈리스 분들이 많아서 무서운 적도 많았는데

이른 아침이나 사람이 많은 시간 때 이동 하려고 노력 했고

숙소에 일찍 복귀 했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0-1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05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