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LA디즈니랜드 오픈부터 마감까지 갔다왔어요
여자 혼자서 갔습니다 (혼자 잘 먹고 혼자 잘 노는 편)
1. 디즈니랜드는 나갔다가 들어올수있다 O
중간에 나갈 수 있어서 나갔다가 헌팅턴 비치 들렸다가 거기서 캘리포니아 롤 테이크아웃하여 디즈니랜드에 싸 와서 먹었어요. 대신에 저 같은 경우는 렌트카를 주차했기에 주차할 때 주차비 (35불) 영수증을 꼭 챙겨놔야 다시 재입장 할 때 돈을 안내도 돼요~~
오후3시가 되니까 힘들어서 못 돌아다니겠더라고요 사람들도 다 잔디에 누워있음
2. 익스프레스 (Lighting Lane) 필수O
더운 데 기다리는 것도 힘들잖아요 무조건 예약해놓고 대기하는 동안 쉬다가 가는 게 좋고 효율이 높아요
3. 어드벤쳐냐 디즈니랜드냐 고민된다면?
나는 놀이기구 타는 걸 엄청 좋아한다 > 어드벤쳐
나는 디즈니 감성과 여러 랜드를 구경하고싶다 > 디즈니랜드
하루에 둘다 보고싶다 > 효율 떨어짐
아예 하루에 한 월드씩 결제는 추천 O
4. 결제하실 때 내가 보고싶은 퍼레이드가 있는지, 불꽃놀이 하는 날인지 체크하고 해당 날짜에 결제하기
- 결제 후, 디즈니랜드 앱에 바코드 아래 숫자 입력해서 입장권 받아야함
5. 일자마다 혼잡도(티어)에 따라 가격이 다름
금토일 이러면 티어가 4-5-6 이럼
그러면 성수기로 쳐서 가격이 올라감
(퍼레이드, 불꽃놀이 등 확인하고 티어 확인하여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