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4월 뉴욕 방문하면서 다닌 곳 공유해요
1. 호텔 the neds
2. 원스타 미셸린
3. 피자,피자,피자
4. 브로드웨이
1. the neds 호텔
회원권이 있으면 특별 방에도 들어 갈 수 있는 호텔입니다 호텔방이 고풍진 느낌이라 뉴욕가서 돈을 흥청망청 쓰실 계획이 있다면 한번 가봐도 좋을거 같아요
사진은 없지만 호텔 1층에 식당도 브런치 및 파스타로 유명해서 가보시기 좋습니다 브런치 먹었는데 깔끔하고 괜찮았어요! 근데 비싸다는점...
2. 원스타 미셸린 -crown shy
식전빵
갖가지 요리들
위에 바코드로 메뉴 확인
예약이 어렵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미셸린이면 좀 조용하길 바랬지만 꽤 시끄럽고 음식 하나하나 맛나지만 감탄이 나올 정도는 아니였기에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뉴욕가서 미셸린 꼭 먹어보셔야겠다면 가보세요
3. 피자!
개인적으로 피자를 꽤나 좋아하기에.... (시간 되면 더 잘 정리해서 올리겠지만) 왠만한 피자들은 다 그맛이 그맛이긴 했어요 피자가 맛이 없을 수 없기에...
마르게리따 피자랑 spinach alfredo pizza.
마르게리따 피자는 무난한 맛
spinach 는 마늘이 구워져서 들어가고 맛이 중식 퓨전 먹는 짭쪼름한 피자? 혼자 먹기엔 너무 많았고 둘이서 궁금하면 맛보기 좋을만한 피자였어요
joes pizza 한조각에 거의 6천원 하는 피자이며 줄도 30분 가량 기다렸음에도 불구하고 맛은 평범하지만 맛있다 였습니다.
같은 joe's pizza여도 본점 가면 훨 맛있다고 하니 본점 가보시는것도 추런! 근데 본점은 현금만 받아요! 근처 atm 이 있으니까 현찰 뽑으셔도 되지만 뉴욕 여행에서 은근히 현금 쓸 일 종종 있으니 현찰 챙겨가세요!
여긴 뉴욕 어딘가 가다 들어갔는데 무난무난한 피자 궁금하시면 어딘지 찾아볼게요.... 개인적으로 나쁘지는 않았는데 파스타가 더 맛있었던 집이였어요
여기는 미식축구 보기전에 먹은 피자 뉴욕 아니라 뉴욕 건너 hoboken 입니다. 개인적으로 피자도 나쁘지 않았고 맥주가 맛있어서 기억을 해요! 청량한 맥주를 좋아하는 편인데, bodi blonde 라고 시작은 맥주인데 끝네 코코넛 향이 풍기는게 시작과 끝 신기한 맥주 경험을 했어요! 캔이 있다면 사서 한국에 있는 친구들 추천 해주고 싶었던 맥주에
4. 마지막 브로드웨이
티켓은 시간 날때 브로드웨이 로터리 신청 해봐도 좋을거 같아요!! 된다는 보장은 없어서 되면 가고 안되면 안가는걸로
저는 오래 가 있어서 두번 정도 돼서 갔던거 같습니다
시카고, 알라딘, 브리트니 스피어스 노래로 만든 once upon a one more time 브로드웨이 갔는데 개인적으로 알라딘, once upon a one more time, 시카고 순으로 좋았어요!
tkts 일찍 가서 나름 저렴하게 구매 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