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FK 입국
가족 4명이라 같이 받았고, 여행목적/체류기간/호텔 물어봤고 바우처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짐 찾을때 카트가 안 빠져서 물어보니 유료라고 하네요. 잠깐 당황하고 그냥 짐만 찾아서 나왔습니다. 저는 형이 뉴욕에 거주해서 픽업와서 공항철도는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 Top of the rock
타** 통해 예약 하였으며 예약시 받은 pdf 파일의 QR코드 스캔합니다. 딱히 시간은 안 보는 듯 했습니다. 19시 30분경 들어갔는데 극장 같은 곳으로 먼저 가서 소개 영상 시청 후 엘베타고 67층으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니 해가 지고 있었고 1시간 뒤쯤 야경볼 수 있었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ㅋㅋㅇㅌ 으로 물어보니 대답 잘 해주십니다.
-. 호텔 : 하얏트 플레이스 뉴욕 첼시
하얏트 어플에서 8박 2,243불 예약했고 10층 배정받았으며 체크인시 룸 업그레이드 물어봤는데 지금은 안되고 내일 아침에 다시 와보라고 해서 오늘 조식 먹고 가봤는데 또 내일 가능하다고 하네요 (내일 다시 try 예정). 엘베는 4대가 빠른 속도로 움직이며 조식은 1,2층 있는데 2층에서 먹었습니다. 간단하지만 애들 먹기에도 딱 좋은것 같고 무엇보다 무료라서 좋네요~
-. 교통 및 비용
지하철 및 버스 탑승을 위해 하나 트래블고/트래블로그 발급 받았고 와이파이 그려진 현대 신용카드 총 4장으로 지하철 탑승시 각자 태깅했는데 잘 되네요. 구글지도 검색하면 지하철 입출구 설명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으니 그대로 따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호텔에와보니 아이폰은 애플페이 등록도 된다고 하네요. 지하철은 입장할때만 카드 찍고 내릴때는 안 찍고 그냥 통과합니다.
환전은 300불만 했고 트래블로그로 굳이 외화 충전없이 결제하면 바로 환전 및 충전해서 빠져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