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는 자유의 여신상 그렇게 많이 멋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사진 찍고 왔습니다 써클 라인 등등 여러 가지 선택이 있는데 저는 한 바퀴 크게 돌고 오는 것으로 선택했습니다
3시간짜리, 1시간짜리, 30분짜리 선택지가 많아요
날씨가 추우니 그리고 바람이 많이 불면볼수록 더욱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페리에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 찍을 때 경쟁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귀퉁이쪽에 자리를 잡고 있으면 사진 찍을 때 다른 사람이 나오지 않아서 좋습니다
일층에 않는 자리는 창문에 묻어있는 게 많아서 사진 찍기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이층 자리를 추천 합니다 일층에 자리를 잡은 사람들도 이층에 가서 사진을 찍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일층이 따뜻하긴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층에서 사진을 찍고 일층에 앉아서 구경을 하며돌아왔습니다
도시쪽을 바라보기 쉬운방향에 앉으시는게 사진찍기 좋습니다
브루클린브릿지를 걸어서 횡단하는것도 굉장히 좋은경험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도 조만간 시도해보려구요:)
사진찍는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페리도 꽉 차서 이동합니다 한국인분들도 많이 계세요
정말 보고싶었던 자유의 여신상, 근데 멀리서 봐야해서 자세히 보지는 못해요 ㅋㅋ 그래도 의미있으니까..!! 열심히 사진도 찍고 바라봅니다,자유의여신상 지날때가 가장 사진찍는게 치열해요 미리 자리잡으시는거 추천합니다
뉴욕을 가장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미국 ‘아메리칸드림’의 상징이죠
멀리서 봐도 아름답고 멋진 빌딩숲, 맨해튼
설명을 영어로 들으면서 관광을 하게됩니다
저는 영어를 잘 못해서 별로 알아듣진못했지만
그래도 여기가 어디다 이런것 들을수있어서 좋았어요
확대해서 앙코르
날씨좋을때 가시는거 추천해요
뉴욕은 비가 많이 오니까요ㅜㅡㅠ
노을이 지는 시간에 배를 타면 좋습니다 밝을 때 모습과 어두울 때 모습을 전부 볼 수 있어요
노을질때의 자유의여신상
너무이쁘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