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스투시 오픈런 & 요즘 제일 핫한 테슬라 식당

핵심요약

LA에서 2030에게 인기인 스투시 오픈런 요령과 테슬라 다이너 웨이팅 실태를 정리한 후기입니다.

  • 스투시는 매주 금요일 신상 입고, 오픈런 추천
  • 방문 당일(금요일)엔 반팔 미입고, 전화번호 남기면 입고시 연락
  • 테슬라 다이너 워크인 대기 약 4시간
  • 테슬라 차량 소지자는 대기 중 주문 가능해 시간 단축
  • 버거+감자튀김 세트 약 $20, 포장 시 자동차 모양 박스 제공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스투시 매장 오픈런은 언제 가야 하나요?

매주 금요일 새 물건이 입고되므로 그날 오픈런이 추천됩니다. 글쓴이가 방문한 금요일엔 반팔 티셔츠가 들어오지 않았고, 매장에 전화번호를 남기면 입고 시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2.테슬라 다이너 웨이팅은 얼마나 걸리나요?

워크인 기준 약 4시간까지 대기했다는 사례가 있습니다. 테슬라 차량을 가져오면 중간에 주문을 넣을 수 있어 대기가 줄어듭니다. 대기 중 롤러스케이트를 탄 직원이 무료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며, 버거와 감자튀김 두 가지를 사면 약 20달러입니다.

3.테슬라 다이너 포장 박스는 매장에서 먹을 때도 주나요?

매장 내에서 먹으면 자동차 모양 박스를 주지 않고, 포장(테이크아웃) 주문 시에만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귀여운 박스를 받으려고 포장으로 주문한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스투시 신상 입고 요일: 매주 금요일 · 테슬라 다이너 워크인 대기시간: 약 4시간(방문 시점에 따라 변동 가능) · 버거+감자튀김 세트 가격: 약 $20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여행자에게는 테슬라 다이너의 4시간 대기가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금요일 스투시 매장에 갔지만 반팔 티셔츠는 입고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또 정보좀 물어왔어요

아무래도 2030만 가능한 숙소라 젋은 친구들에게 인기있는

두곳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

-스투시-

로스앤젤레스라고 쓰여진 후드티와 티셔츠가 꼭 사야하는 1위템

왜그런지 저는 첨엔 몰랐으나..지금도 모름요 ㅜㅜ

하여간 거의 90프로의 친구들이 간답니다

매주 금요일 물건이 입고되어 오픈런을 추천합니다

저도 손님들 태우고 가끔 오픈런 가는데요

오늘이 금요일이라 갔는데 반팔은 안들어왔다고하더라구요

전화번호 남기면 입고되면 전화도 준답니다 참고하세요

-테슬라식당-

요즘 제일 핫하죠

저는 오늘 바빠서 손님들과 함께 가진 못했구

손님들끼리 동행해서 갔는데...무려 4시간 웨이팅을 했다고..

테슬라 차량을 가져온사람들은 중간에 주문을 넣을수있어서

워크인은 시간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ㅜㅜ

테슬라 햄버거하나랑 감자튀김 요렇게 두개를 손님들이 사다줬는데 20달러 정도 하네요

줄서는 동안 롤러스케이트를 탄 직원이 무료로 아이스크림을

나눠준다고합니당

시간있는분들은 가보셔요

직접 식당에서 먹으면 저 자동차 박스에 담아주지 않기에

많은분들이 포장으로 주문해서 먹는데요 박스는 귀엽ㅋㅋ

맛은 .. 5분기다린다면 오케이

4시간은 .... 글쎄요 ㅜㅜ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7-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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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05 · 댓글 7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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