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서부 여행 3-4일차: 산타모니카>UCLA>헐리우드>그리피스천문대>그로브몰>파머스마켓>우드랜치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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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

주유 빵빵하게 하고 산타모니카 스테이트 비치로!!

이게 그 말로만 듣던 캘리포니아 선샤인인가..

브럭시의 치킨와플로 아침 빵빵하게 먹고!

해변 산책로를 걸으니..

더웠어요ㅋㅋ

11월인데.. 반팔입고 다녀도 따사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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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구경하러 왔어요!

교정이 진짜 크더라구요

생각보다 캠퍼스 구경이 재밌었어요.

별이 이렇게 많이 보이는 캠퍼스가 또 있나요..

미식축구 경기도 하고 있어서 하이틴 그잡채..

굿즈들이 다 너무 이뻐요!

시그니처 컬러인 파랑이 쨍해서 더 이뻤어요

마그넷이랑 텀블러 사고 다시 산타모니카 야경보러~

캠퍼스 내 주차장은 유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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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광안리 느낌나는 산타모니카 ㅎㅎ

마그넷은 산타모니카 마그넷이 최강 이쁜 것 같아요!

나중에 사려고 이 때 안산 거 두고두고 후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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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와보고 싶었던 부바검프앤쉬림프

분위기도 너무 좋고 새우도 찐맛탱 ㅜ

영화 대사를 활용해 위트있게 주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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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FORREST RUN >그냥 지나가셔요 돼요

STOP FORREST STOP > 멈춰주세요!(주문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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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헤븐은 진짜 천국의 맛. 4가지 새우튀김이 나오는 메뉴에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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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비버리힐즈 드라이브 한바퀴하고 헐리우드로!

티비를 보다 미국에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헐리우드거리 때문이었는데

생각보다 작지만 다이나믹함이 느껴지고 레트로한 미국 갬성이 뿜뿜해서 좋더라구요 ㅎㅎ

선셋 시간대가 지인짜 이쁜 곳이에요!

저 멀리 헐리우드 사인도 보여요!

가장 기대하는 곳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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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근처의 눈에보이는 식당 들어갔다 인생 까르보나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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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봐 온 그 어떤 야경보다 경이롭고 벅차올랐던 ㅜ

진짜 별세계가 따로 없어요.

개인적으로 뉴욕 야경보다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사진엔 물론 100분의 1도 안담김 ㅜ

생각보다 많이 어두워서 야경이 잘 찍히는 카메라를 준비하셔야 할 것이에요 ㅎㅎ

똥캠은 빛번짐이 심하네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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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분위기 뿜뿜이라 너무 이뻤던 그로브몰

쇼핑하기도 좋고 파머스 마켓 브라질식 바베큐도 짱 가성비!!

여러 종류 썰어 담아 무게 재서 계산하는거라 썰어주실 때 스탑!하면되는데

계속 모어~모어~ 하고 있는 나란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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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랜치의 비비큐 찹샐러드와 베이비백립으로 하루 마무리

눈에보이는 게 베이비백립 8bones 주문한 건데 4만원도 안하더라구요…가성비…

지인짜 맛있고 지인짜 양많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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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는 길

LACMA 들러 어반라이트 슥 훑어보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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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라스베가스로 떠나는 날!!

일찍 자야죵 드르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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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의 11월 날씨는 반팔입다 스웨터 입다 오락가락하지만 막 추운 날은 없었다! 정도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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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7-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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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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