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에서는 꼭 대학교 탐방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명문대 캠퍼스의 분위기를 느껴보는 것이 신선하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보통 보스턴에서 명문 대학교 투어를 진행 할 때 MIT 와 하버드를 위주로 방문 하지만 예일대학교를 같이 방문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MIT 와 하버드만 방문을 하였습니다.
MIT는 하버드와 다르게 캠퍼스 의 건물과 기숙사 건물들이 매우 넓게 흩어져 있었습니다. 따라서 한 눈에 MIT 전경을 볼 수 있었던 곳은 유일한 곳이 있었고 그곳에서 사진 촬영을 진행 했습니다.
하버드 의 경우캠퍼스가 같이 몰려 있었고 저는 투어를 진행 하지 않았지만 재학생들이 진행하는 대학교투어가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 하시는 경우에는 이런 투어 프로그램을 이용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하버드생들의 기념품을 파는 가게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서 저는 구매 하지 않았습니다.
MIT는 캠퍼스 건물이 엄청 띄엄띄엄 있습니다. 우리나라 학교처럼 모여있지 않아서 모든 건물들을 보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가장 상징적인 공간을 먼저 방문했습니다.
여기는 MIT킬리언 코트입니다. 재학생이 이전에 경찰차를 저기ㅜ돔위에 올려서 화재가 된 곳입니다.
경찰차는 부품을 가져가서 위에서 조립하는 형태로 올릴수 있었다고 합니다.
여기는 하버드 캠퍼스입니다
하버드의 가장 유명한 동상 앞에 발을 만지려고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신기하게 발이 정말 매끈하고 색도 변했습니다.
하버드 캠퍼스 안에 종탑이 있었는데 시간에 맞게 종을 쳐주더라구요!
내부는 하버드생만 들어갈수 있었어요
하버드 법학 도서관이었는데 법대쪽은 훨씬 한적했습니다
건물들이 꼭 유럽이 생각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