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스턴 캠브리지 및 뉴버리 스트릿

저는 보스턴 다운타운 쪽이 아닌 캠브리지 쪽 숙소에서 머물렀습니다. 캠브리지 하얏트 리젠시인데, 위치는 조금 애매할 수 있지만 찰스리버강이 보이고 한적한 동네라서 지내는 동안 거주지 안에 머무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만,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역까지의 거리는

좀 있는편이라서 웬만한 곳은 걸어서 다녔습니다.

사진은 순서대로

1. 캠즈리지 하얏트 리젠시 근처

2. 찰스리버 뷰

3. 뉴버리 스트리트

입니다.

​

뉴버리 스트리트의 쇼핑몰 사진이 많지

않아서 아쉽네요

보스턴 캠브리지 지역은 찰스강 위쪽의 MIT 가 있는 동네입니다. 동네 곳곳에 MIT 건물이 보입니다

하얏트 리젠시 호텔의 뒷마당(?) 같은 곳인데 날이

좋아서 커피 마시면 힐링이었습니다. 이 호텔은 곳곳에

이런 휴식공간들이 있었습니다.

아보커도 오픈샌드위치를 파는 근처 카페였는데, 여기 호텔 단점이 이런 주변에 카페들이 거리가 좀 있다는 것입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단풍도 많이 들었는데, 완전 절정은 아닌것 같습니다

찰스강 야경도 아주 멋졌습니다. 호텔에서 보이는 뷰이고, 치안이 안전해서 그런지 밤에도 강가에 사람이 계속 다니더라구요.

밤낮으루 조깅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어요!!

저는 그래도 낮의 뷰가 훨씬 멋지다고 생각해요! 보스턴은 자전거 도로도 잘되어있어서 자전거 타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어요

호텔에서 찰스강을 전경으로 봤을때 보이는

뷰입니다. 이 호텔 2층 레스토랑은 리버뷰를 바라보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 멋져서 영상으로도 남겨두었습니다!!! 러닝하는

사람들 자전거 타는 사람들 보트타는 사람들!

여긴 뉴버리 스트릿입니다. 각종 쇼핑공간들이 모여있고 젊은 사람들이 많은 거리입니다. 버스킹도 많이 하더라구여

Tate커피는 보스턴/워싱턴에만 있는 카페라고 해서 자주 들렀습니다. 현지 사람들부터 항상 사람이 붐볐습니다

날씨가 너무 쾌청해서 뷰가 너무 좋았습니다. 하늘도 높은 완연한 가을이었습니다

여기는 보스턴 펴블릭 라이브러리 입니다

실내도 이렇게 너무 멋졌습니다.

사자 동상 앞에서 사람들리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여기가 그 유명한 호그와트 같은 도서관 내부입니다.

열람실 공간 이외에도 테이블들이 많이 있었어요.

뽑혀져 있는 책도 괜히 사진찍어보았어요

도서관 1층에는 이런 중앙 정원이 있습니다. 분수도 있었고 사람들이 테라스 의자에 앉아서 책을 읽거나 노트북으러 할일을 하는 엄청 평화로운 공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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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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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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