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얼전케어 병원비 영수증 17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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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지난주 금요일부터 아파서

한국서 가져온 약들을 먹었지만

기침 열이 계속되서

얼전케어 다녀왔어요.

기침소리가 심상치않고 계속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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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뉴저지 얼전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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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인가 걱정되서 왔고

여기 사는 가족이 다니는 병원인데

여태 들은 얘기가 있어

사실 큰 기대는없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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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의사선생님께선

바이러스고 열나면

약도 타이레놀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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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할때 수증기로 코 편하게 해줘라.

잘때 베개로 상체를 세워서 자게해줘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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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 약 하나 사서 집으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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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폭포 다녀온 후

조카가 아프고 붙어있는

저희딸 그리고 온가족이 다

아프고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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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행 온 손님이지만

가족이 다 아프니..

한국보다 밥을 더하는것 같습니다ㅜㅜ

얼른 나아서 어디든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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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175불 / 237,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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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허무한 진료였지만

아이는 이제 아플만큼 아파서 좋아진건지

좀 나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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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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