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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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의 사진은 모코코 투어만의 비밀스팟💕)
제가 다녀본 여러 투어 중 제일 만족스러웠던 모코코하우스의 산타바바라 투어 후기를 작성해보겠읍니다,,
진짜 LA여행의 최고의 선택이었구,, 산타바바라의 다양한 관광지부터 맛집, 캠핑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투어였어서 추천드려요!
🌱모코코 하우스 산타바바라 투어 내용: 캐머릴로 프리미엄 아울렛 / 산타바바라 / 솔뱅 / 스턴스 피어 / 비밀 스팟 트래킹 + 양갈비, LA갈비 바베큐, 라면 등
💵가격: $200 (진짜 다녀오면 역대급 혜자라고 느끼실 것…)
아울렛부터 바다, 트래킹, 덴마크 마을, 바베큐, 별캠핑까지 진짜 하루 투어에 담을 수 있는 모든 내용이 들어간 투어라 개굿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용⭐️
✔️la는 충분히 다 돌아봐서 새로운 곳도 가보고싶다!
✔️남들이 많이 안가보는 곳을 가고싶다
✔️갓성비 투어와 양갈비, LA갈비가 함께하는 맛도리 투어가 궁금하다
✔️바다도 좋고..🤔산도 좋은..🤔그런 분들
✔️뻔하고 팁을 내야하는 투어에 지치신 분들 (NO팁)
+ 여담으로 모코코하우스 사장님 양갈비 바베큐가 진짜 그렇게 맛있다고 유명해서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진짜 이 바베큐 캠핑을 한번더 즐기기 위해서 또 갈 의향도 있음ㄷㄷ 저 피자 2조각 먹으면 배불러서 아무것도 안먹는 사람인데 양갈비 5개 넘게 뜯고 LA갈비도 먹고 라면도 먹고,,,암우튼,,,레전드였다는 사실,,,
지금부터 방문했던 곳 세세하게 후기 풀어볼게용!
1. 캐머릴로 프리미엄 아울렛
- 여기는 제가 넘 정신없이 쇼핑만 하느라 사진이 없는데🤔 사장님이 3시간 정도 충분히 자유시간 주셔서 쇼핑 한바가지 하고 왔습니다.. 산 제품들은 투어 차량 트렁크에 짐 넣어두면 됩니다리
갈때 사장님이 할인꿀팁들도 잘 알려주시니 추가할인 받아서 쇼핑하세용!
2. 산타바바라 / 스턴스 피어
- 개인적으로 산타모니카/베니스비치 보다 마음에 들었던 산타바바라의 해변…
관광객들이 가득했던 산타바바라에 비해 좀 더 고요하고 잔잔한 느낌에 바다 위에 떠다니는 요트 덕분에 미국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해변이었어요!
바다와 함께 뒤에 산맥도 함께 보여 앞을 봐도 뒤를 봐도 미친 경치를 느낄 수 있었던 곳…💕
도시 좋아 인간인 저도 너무 행복하게 만드는 곳 이었습니당ㅎㅎ
그리고 이 해변의 Santa Barbara Shellfish Company라는 맛집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해변 위의 가게라 경치도 좋고 맛도 좋아서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저희가 갔을때는 웨이팅도 있었어요!!
솔직히 이 풍경을 보면서 밥 먹을 수 있다면; 저라믄, 꼭, 끝까즤, 기다리것 읍니다,
그리고 음식도 생각한 것 만큼 맛있어서 만족스러웠답니당
특히 빵…저 관자+쉬림프 파스타 뢰알 GOAT함…
초점 안잡혀 있는 저 샐러드도 넘 맛있어서 파스타보다 더 많이 조져버렸읍니다.
여기에 맥주 한잔씩 하니까 진짜..이제와서 말하지만 움직이고 싶지 않았다네요..
이렇게 점심을 다 먹고 후식으로 데려가주신 소프트 아이스크림집도 진짜 명물이라면 ㄷㄷ
소프트아자씨 안녕하시렵니까. 맛 조으시던데…또 맛보고싶네요..
So 골져스한 웅니가 아이스크림 내려쥼
진쯔 넘 달달허니….존맛… 종류도 많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여서 후식으로 딱이었어요!! 모코코에는 다양한 투어가 있는데 투어마다 찐맛집들 쏙쏙 골라서 잘 데려가주셔서 진짜 제가 뭐 따로 찾아볼 필요도 없더라구요ㅎㅎ; (머쓱)
진짜 엄청난 J인데 모코코가서 핑프라는 불명예 별명 얻어옴 ㅠ 사장님이 하도 다 알아서 해주니까 자꾸 안찾아보고 물어봐서ㅋㅋㅋ
진짜 그냥 길거리만 걸어도 너무 예쁘고…뚜벅이다보니 투어가 아니면 잘 못올 곳에서 좋은 곳만 쏙쏙 빼서 다니니 너무 즐거웠읍니다… 아 쓰다보니 또 미국통와;;;
여기는 산타바바라 올드미션 앞이였는데 풍경도 너무 예쁘고 강쥐들도 뛰당기고 너무 행복했던 곳…
3. 솔뱅 (덴마크 마을)
너무너무 예뻤던 덴마크 마을 솔뱅!! 마을 자체가 너무 동화같고 아기자기하고 빵 맛집이 많은 곳이였어요 저같은 빵순이한테는 천국이었던 곳..
거리랑 건물들이 너무 예뻐서 한바퀴 다 도는데 사진 계속 찍느라 오래걸림ㄷㄷ 사람들도 꽤 있던데 관광 명소 중 한 곳인 것 같았어요!
기념품/옷 가게들도 종종 보이고
말했듯 특히 베이커리집이 다양하게 많았어요ㅎㅎ
지나다닐때마다 빵 냄새가 계속나서 좀 참기 힘들었움
그리고 고즈넉하니 너무 예뻤던 북스토어까지 야무지게 구경하고 나왔다네용
4. 비밀 스팟 트레킹 + 바베큐
- 이 투어의 화룡점정,, 바로 바베큐ㅋㅎ 이아니라 환상적인 트래킹을 즐길 수 있는 이곳^^,,
이곳은 비밀 스팟이라…제가 어딘지 언급할 순 없읍니다ㅋ 가 아니라 진짜 실제로도 어딘지 몰라요ㅠ 저는 그저 사장님이 이끄는대로 따라가고 가서 감탄하는 역할만 열심히 수행하다 옴…
차 타고 입장할때부터 주변 산맥들이 크고 멋있어서 오진다; 이라면서 구경함
주차하고나서 트래킹 시작할때
이런 비밀 통로같은 곳으로 들어가서 좀만 걸으면,,
갑자기 윈도우 배경화면이 나옴;
진짜 사람도 없고 너~~무 예뻤답니다.. 왜 사장님이 자부하는지 알 것 같은 곳이였어용
이런 꽃 길 사이사이로 트래킹 하는데 꼬옥..운동화/양말 신고 긴 바지 입어주세요
왜냐고요? 저도 알고싶지 않았음…
장소가 예쁘다 보니까 모델분이랑 카감들와서 화보 촬영같은 것도 하는 것 같았어용ㅋㅋ
그 흔적 발견…
다시봐도 너무 예쁘다…긴바지 입고 다시 한 번 방문해서 누구보다 즐기고 오고 싶다..
포토 스팟에서 사진도 한두장씩 찍어주궁..^^
해 지기 전에 트래킹 끝내고 내려와서 바베큐!!!!!!!!!!! 하러감
사장님 찐 고수셔서 불부터 바로 후다닥 키고 이때부터 제정신이 아니게 됨..
왜냐믄..트래킹 때리고 나니까 너무 배고팠고… 양갈비를 숙소를 알게된 순간부터 약 6개월 동안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 때깔 미쳤다 진쯔;
이거먹으러또가고싶어요제발어떻게안될까요
사실 양고기 냄새에 편견있는 인간이라 후기에서 다들 찬양했지만 진짜 냄새 하나도 안날까?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음…진짜 냄새 하나 안나고 걍 개 맛 있 다 고 요…. 식당가서 먹는것 보다 한 5배 정도는 맛있음 진짜
시즈닝 어케하신거지? 훔쳐오고싶다…
모코코 사장님은 짜치는거 제일 싫어해서 양도 넉넉해요..오히려 남을까봐 걱정이지. 양갈비 5개 이상씩 뜯어도 진심 양은 문제 없으니까 드시고 싶으신 만큼 드시면 됩니다. 그러다보면 갑자기..
ㅎㅇ
또 사장님이 직접 양념하신 LA갈비가 등장함
이건 이거대로 적당히 단짠단짠하니 밥 생각나는 맛…
같이 투어간 사람 모두가 어미새가 밥 주는거 기다리는 아기새마냥 저 불판하고 집게만 쳐다보고있음
🌱사장님: (부담..) 이거 그만보고 하늘이나 함 봐봐
예;? 먹을 거 눈 앞에두고 제가 왜 하늘따위를ㅠ 하고 올려다 보니까
ㅠ 아름다운 하늘 발견ㅠ
진짜 별 선명하게 너무너무 많이 보이고 한국에서는 진짜 본 적 없는 하늘이…
공기가 깨끗하니까 진짜 다르더라고용
중간 중간 별멍도 해주고..
이건 모게용
라면이였읍니다,,미친놈이죠? 그냥 미친놈도 아니고 고기먹고 먹으니까 개미친놈임
왜냐면 진짤루 마히거든요…캠핑가서 고기 먹고 라면 먹어서 느끼함 싹 씻어내려가는 느낌…매일 느끼고싶다..
마지막엔 스모어쿠기도 해주셨는데 넘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이 없는듯함 ㅋㅋ 내가 유튜브에서만 보던 모양 딱 그대로 완성돼서 그것도 진짜 맛있었어요
다 먹고 별멍 좀 더 하다가 뒷정리 깔끔하게 하고 숙소로 다시 돌아갔다네용
넘 좋았어서 그랬나 혀가 길었네요…
진짜 너무너무 알차고 즐겁던 모코코하우스의 산타바바라 투어 끗…
궁금한거 있음 물어보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