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외에 자전거 타면서 구경하기 좋은 곳 공유합니다~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제 동선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좌측 하단부터 역까지의 동선은 Cal Train 타고 이동한 것이니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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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간략하게

1.역에서부터 The Painted Ladies까지 이동.

2.바로 Golden Gate Park를 치고 자전거 길 따라 이동(중간에 공원 하나를 경유해서 가는데 여기도 이쁨)

3.(☆체력이 좋다면☆, 골든 게이트 공원 끝에 해안가를 돌아, Twin Peaks로 이동을 합니다.

4.여기가 헬입니다. 맵은 40분이라는데, 고도가 700피트는 올라가야 되서 많이 힘듭니다. 힘드시면 끌고 가세요.. 하지만 정상에 올라가면 그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5.정상에 도달했다면, 거기서부터는 완전 내리막입니다. Mission Street의 카페거리가 있는데 이쁩니다. 저는 오후 5시 요정이라 기차 놓칠까봐 대충 지나쳤는데, 시간 나면 들리세요~

6.마지막으로 돌로레스 공원까지 찍으시면 알찬 하루입니다. (물론 시간 없어서 여기도 사진 못찍음)

역에서 The Painted Ladies 로 가는데 전형적인 미국 풍경이라 한 컷 했습니다.

미국 시청이네요. 대칭이 잘 맞는 게 이쁘지 않나요?

샛길로 새느라 예정보단 늦었지만, 30분 내로 도창했습니다. 여기는 The Painted Ladies 건너편 잔디밭이고요. 여기서 한숨 돌리시고 천천히 살펴보세요~

징징이 마을도 아니고 같은 게 6개 있죠? 이게 The Painted Ladies입니다. 색감이 이쁘고, 아기자기하지 않나요?

시멘트 바닥이 보기 싫어서 치웠습니다~ 다만 맨 좌측 집이 짤렸네요 ㅠ​

요런식으로 Golden Gate Park 가기 전부터 숲길이 이어집니다.

공원에 들어오니, 시침이 1시 반을 가리켰습니다. 그래서 Bhan mi라는 식당에 갔습니다. 고수 맛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싫어하시면 빼고 드세요^^ (그냥 먹었다가 천국을 경험했습니다) 아 그리고 많아서 다 못 먹었습니다^^

공원 내부로 진입해서 돌다보면, 인도식 건물이 보이는데, 여기 근처에 벤치랑 노란 의자가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쉬어가면 좋아요~ 바로 앞에 화장실도 있습니다!

보시면 사람들 앉아 있고, 노란색 있죠?

의자에 앉아서 하늘을 보니까, 1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한바퀴를 돌다가, 이쁜 대관람차가 보여서 한 컷 했습니다.​

오리들도 절 응원하네요

자 여기가 이제 트윈 피크스 가는 중간입니다. 벌써 이쁘지요? 허벅지와 전경을 교환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는 거의 정상 가까이입니다. 사진으로 10%도 안담깁니다. 직접 가보셔야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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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대로 영상으로 남겨 봤는데요. 제 생각에 이것도 10%도 못담겼어요. ㅠㅠ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입니다.

신기하게 생겼네, 하이~ 하고 찍는 동안 제가 탈 칼 트레인이 떠났습니다.

어 바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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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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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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