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Palo Alto에 있는 Stanford 대학 방문 후기입니다~

1일차와 마찬가지로, Cal Train을 탔습니다. 한 가지 다른 점은 이번엔 자전거를 싣고 탔어요~ 스탠포드가 워낙 넓다보니, 자전거 타고 이동하면 좋답니다~ 물론 전날 금문교에서 빡세게 탄 여파로 엉덩이가 많이 아팠습니다

캔터 센터 Yo 앞에서 한 컷~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적었어요~

입장료는 무료이고, 사전에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편하답니다~ 전 안하고 가서, 현장에서 하느라 시간 버렸습니다..

이집트식 ⚰️ 있길래 한 장 찍었습니다.

이건 배가 엄청 커서 찍었어요. 이 배를 만드려고 엄청 큰 나무를 벳겠지요? 더 보여주면 스포이니 넘어가겠습니다.

바로 뒤에 사과껍질같은 미로가 있어요~ 들어가도 별건 없으니 들어가지 마세요.ㅎ

엔더슨 컬렉션도 마찬가지로, 예약하시고 가는 게 좋습니다. 구글에 치시면 다 나와서 편하게 하실 수 있을거에요.

이건 나도 그리겠는데 싶지만 나름 멋있어서 찍었어요~

이건 절대 못그리겠다 싶더라고요~ 색감하고 표현이 이뻐서 찍었어요~

이 에어팟 케이스 광고같은 사진은 심플한 게 묘하게 끌어당겨지더라고요~ 이 외에도 거장인 잭슨 폴록의 그림도 있어요~ 스포이니 넘어가겠습니다.

그 뒤에 로댕님의 조각상이 곳곳에 있어요.

시간이 1시 30분이 넘어가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학교 내부의 식당에서 찍은 건데, 깜빡하고 한 입 먹었어요 ㅎㅎ;

추모 교회인데요. 저처럼 입구가 어딨는지 헷갈리지 마세요.

분명 이 언저리라고 해서 주위를 반바퀴 도는데 안보이는 거에요! 있는 문들도 잠겨있고. 네비도 여기라고 말하는데.

좀 더 도니, 머쓱하게도 보이더라고요. 사진 한 컷 찍고 들어갔습니다.

사진도 이쁜데 실물은 더 이쁩니다. 웅장하고,저절로 경건해집니다. 특히 스테인드 글라스 사이로 들어오는 빛이 아름답습니다.

메인 쿼드입니다. 워낙 넓다보니 한쪽 면밖에 담진 못했습니다. 제가 갔을 땐 날씨도 좋고, 한적해서 걷기 좋았습니다.

영어책 표지같은 이곳도 꽤 유명하죠! 앉아서 얘기하거나 무언가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면 영화속 한 장면의 주인공 같답니다.

여기는 그럴듯하게 생겨서 찍었습니다.

후버타워입니다. 가까이서 보니 더 크더라고요.

이건 스탠포드 문 맞은 편에 있는 잔디 공원입니다.

후버타워와 함께 정문을 찍었습니다. 그림자가 아쉽죠?

짜잔~ 없으니까 제가 봐도 이쁘네요.

여기는 기숙사로 보이는데, 팔로알토 역으로 가는 길에 본 곳입니다.

집 도착~하면서 이날 하루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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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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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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