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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일어나 데저트힐 오픈런합니다
몽클레어 하나 바라보고왔는데… 대실망
1시간반을 달려왔는데ㅠㅠ
배는 채워야하기에 아울렛 푸드코트에서 아메리칸차이니즈 하나 때려줍니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위로가 되네요
구경대충하고 2시간반을 달려서 오션사이드비치에 도착
같이간동생이 와보고 싶어하던 서프보드 매장에 왔습니다
매장이 너무 예뻤어요
가격물어보고 한국가기전날 다시와서 구입하기로하고
밖에 나왔는데 너무 예쁜 쉐보레트럭이!
너무 예쁜동네였어요. 사람도 없고 한산했네요.
라구나비치로 가는길에 경찰이 도로통제를 하고있어서 헌팅턴비치로 향합니다
주차한곳 앞에 세워져있는차량 한참구경하다가
깨알같은 디테일에 역시 미국이구나 느끼고
여기저기 걸어다니며 차구경 사람구경 하고요
집구경도하고 너무 좋았네요
사람들 북적북적한 해변도걷고
해가 슬슬 질때쯤 숙소로 향합니다
치킨 비스킷 맥앤치즈 포장해와서 샴페인이랑 함께 먹었습니다. Church’s chicken 이라는 프렌차이즈 매장치킨인데 세계최강 한국치킨 버금갈정도로 맛있습니다
야식으로 최고였어요👍 기회되시면 꼭 드셔보세요^^
이렇게 2일차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