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을 갔습니다.
가난한 대학생이라 호스텔에서 묵었죠.
유명한 호스텔 체인인 HI hostel NY에서 묵었습니다. 위치는 Upper West Side입니다.
지하철 1호선 역에서 도보 3분거리에 있습니다.
8인1실로 배정받았습니다. 가격은 80불정도 했습니다.
시설은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화장실과 샤워실도 깨끗했고 샤워실은 개별로 문을 잠굴 수 있었습니다. 락커도 인당 하나씩 쓸 수 있고, 자물쇠는 없으면 카운터에서 6달러인가 7달러에 구매 가능합니다.
1층에는 카페와 공용공간이 있습니다.
당구대도 있는데 사람들이 가끔 사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요가룸도 있었는데 가끔 쓰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야외에는 테이블도 있었습니다. 저는 밖에서 친구랑 통화하다가 모기에 물려서 빨리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안에 사람이 많으면 밖에서 친구랑 대화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카페에서 사먹은 아침인데 커피까지 13불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밖에서 사온 음식 먹어도 좋으니 그렇게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귀찮아서 둘째날 아침에만 여기서 사먹었습니다. 커피가격도 밖이랑 비슷하니 밖에서 사오셔도 됩니다.
체크인 전 짐보관 무료로 가능합니다. 체크아웃 후에는 5달러 지불 후 짐보관 가능합니다.
숙소에서 도보 5~10분 거리에 있는 나루토 라멘입니다. 일본식 맛은 아닙니다만 그냥 국물이 먹고 싶어서 간거기 때문에 그럭저럭 만족했습니다.
관광객은 없고 다 현지 손님들인 것 같았습니다.
Spicy Naruto로 먹었습니다.
김치 마제멘도 있다고 합니다.
식사 마치면 계산서를 자리로 가져와서 자리에서 카드로 결제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즐거운 뉴욕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