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1일차(베니스비치, 산타모니카, 그로브몰)

핵심요약

LA 1일차 일정으로 베니스비치·산타모니카·그로브몰을 도는 코스이며, 산타모니카 피어는 혼잡해 못 들어가고 그로브몰 파머스마켓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 LAX 오전 8시 도착, 입국심사·짐찾기 후 9시반 렌트카 수령, 10시 완료
  • 베니스비치 일요일 방문, 날씨 24도, 머슬비치·스케이트보더 구경
  • 산타모니카 Pier는 인파가 너무 많아 들어가지 않고 돌아옴
  • 그로브몰 파머스마켓 저녁(타코+새우파히타+맥주) 팁포함 110불
  • 5월말인데 그로브몰은 쌀쌀한 날씨였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X 공항에서 렌트카 찾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오전 8시 도착 기준 입국심사와 짐 찾기를 마치고 9시반에 렌트카를 찾기 시작해 10시에 완료됐습니다. 총 2시간 정도 소요된 셈이며, 이후 숙소에 짐을 맡기고 바로 관광을 시작했습니다.

2.산타모니카 피어는 꼭 가야 하나요?

글쓴이는 일요일 오후 산타모니카로 넘어갔지만 피어에 사람이 너무 많아 들어가지 못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차와 사람 모두 붐볐다고 적었으며, 대신 근처 쇼핑몰을 구경하는 데 그쳤습니다.

3.그로브몰 파머스마켓에서 저녁 식사 비용은 얼마인가요?

타코, 새우 파히타, 맥주를 먹고 팁을 포함해 총 110불이 나왔습니다. 5월말이었지만 저녁 시간대는 쌀쌀했고, 다음날이 메모리얼데이라 거리에 성조기가 걸려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파머스마켓 식사비 110불(팁 포함)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산타모니카 피어 혼잡도는 요일·시즌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거나 산타모니카 피어를 꼭 방문하려는 사람에게는 참고가 제한적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일요일 산타모니카 피어에 사람과 차가 너무 많아 들어가지 못하고 그냥 돌아왔다고 적었습니다. 그로브몰 파머스마켓에서는 타코와 새우 파히타, 맥주를 먹고 팁 포함 110불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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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8시 LAX도착

MPC막아놔서ㅠㅠ 입국심사후 짐찾고 나오니 9시반

렌트카 찾고나니 10시네요

숙소에 짐맡기고 본격적으로 돌아다녀봅니다

젤먼저 베니스비치

일요일이라 사람이 바글바글~

날씨는 24도 정도라 시원하고 좋았어요

추성훈 유튭에 나왔던 머슬비치도 가보고

스케이트보드 타는거 구경도 하구요

날씨가 너무좋아서 블루보틀커피 한잔사서 바로앞 테이블에 앉습니다

바람도 살살불고~ 사람구경 차구경 개구경 너무좋았어요

1시간을 넘게 앉아있었네요

또 주변돌아다녀봤어요 예쁜차들 너무 많네요

에보키니거리도 걷고 가게들도 구경하고 한참 돌아다녔어요. 분위기 너무좋네요

산타모니카로 넘어왔는데 Pier에 사람이 너무많아서 그냥 돌아왔습니다ㅠ

차도 사람도 바글바글

쇼핑몰 구경좀하다가 숙소복귀

씻고 낮잠좀자고 저녁6시쯤 그로브몰로 가봅니다

5월말이라 더울줄 알았는데 좀 쌀쌀했어요

돌아다니기는 넘 좋았습니다

해질때까지 쇼핑좀하고

파머스마켓 근처 식당에 앉아봅니다

타코랑 새우파히타, 그리고 맥주

팁까지 110불 나왔네요. 역시비싸ㅠ

맛있게 먹고 또 걸으면서 구경

내일이 메모리얼데이라 성조기가 여기저기 걸려있네요

밤거리도 넘이뻐요

이렇게 1일차 마무리~

시차적응 안되서 힘들었지만 너무 재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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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5-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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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08 · 댓글 6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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