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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8시 LAX도착
MPC막아놔서ㅠㅠ 입국심사후 짐찾고 나오니 9시반
렌트카 찾고나니 10시네요
숙소에 짐맡기고 본격적으로 돌아다녀봅니다
젤먼저 베니스비치
일요일이라 사람이 바글바글~
날씨는 24도 정도라 시원하고 좋았어요
추성훈 유튭에 나왔던 머슬비치도 가보고
스케이트보드 타는거 구경도 하구요
날씨가 너무좋아서 블루보틀커피 한잔사서 바로앞 테이블에 앉습니다
바람도 살살불고~ 사람구경 차구경 개구경 너무좋았어요
1시간을 넘게 앉아있었네요
또 주변돌아다녀봤어요 예쁜차들 너무 많네요
에보키니거리도 걷고 가게들도 구경하고 한참 돌아다녔어요. 분위기 너무좋네요
산타모니카로 넘어왔는데 Pier에 사람이 너무많아서 그냥 돌아왔습니다ㅠ
차도 사람도 바글바글
쇼핑몰 구경좀하다가 숙소복귀
씻고 낮잠좀자고 저녁6시쯤 그로브몰로 가봅니다
5월말이라 더울줄 알았는데 좀 쌀쌀했어요
돌아다니기는 넘 좋았습니다
해질때까지 쇼핑좀하고
파머스마켓 근처 식당에 앉아봅니다
타코랑 새우파히타, 그리고 맥주
팁까지 110불 나왔네요. 역시비싸ㅠ
맛있게 먹고 또 걸으면서 구경
내일이 메모리얼데이라 성조기가 여기저기 걸려있네요
밤거리도 넘이뻐요
이렇게 1일차 마무리~
시차적응 안되서 힘들었지만 너무 재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