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박 13일 - 중1 아이와 함께 한 미국여행 후기 - 숙박편

핵심요약

중1 아이와 떠난 LA·라스베가스·국립공원 11박13일 여정에서 묵은 숙소 8곳의 장단점을 비교한 후기입니다.

  • UCLA Luskin Conference Center: 2박 80만원대, 위치·치안 좋으나 숙박비·주차비 비쌈
  • 코스모폴리탄(라스베가스): 1박 12만원, 체크인 시 20달러 팁으로 분수뷰 업그레이드
  • Kanab Suites: 취사·무료 런드리룸 이용 가능, 비대면 체크인
  • 애너하임 호텔: 디즈니랜드 도보 10분, 수영장 밤 10시까지 운영
  • 조슈아 에어비앤비: 별 관측 건물 딸린 사막 한가운데 숙소, 만족도 최고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뷰 업그레이드 받는 방법은?

체크인 때 여권과 함께 직원에게 20달러를 건네며 좋은 뷰를 요청하면 업그레이드받을 수 있었습니다. 글쓴이는 발코니 있는 시티뷰와 발코니 없이 분수가 보이는 방 중 선택지를 받아 분수뷰 방으로 배정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그랜드캐년·자이언·조슈아트리 근처에서 취사 가능한 숙소는 어디인가요?

Kanab Suites와 조슈아 에어비앤비가 주방을 갖춰 요리와 취사가 가능했습니다. Kanab Suites는 세제만 챙기면 무료 런드리룸도 이용할 수 있었고, 조슈아 에어비앤비는 침실 2개에 야외 그릴·수영장·스파·별 관측 공간까지 갖췄습니다.

3.LAX 공항 근처 호텔 중 피해야 할 곳이 있나요?

알로프트 엘 세군도는 위치는 좋지만 시설 문제가 많아 추천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주차비 50달러, 지저분한 로비, 세면대·샤워실 배수 불량, 요란한 변기 물소리, 작동 안 되는 냉장고 등이 지적됐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UCLA Luskin Conference Center 2박 80만원대(아고다 최저가 보상 적용 시점 기준) · 코스모폴리탄 1박 12만원, 뷰 업그레이드 20달러 · 애너하임 호텔 런드리 세탁 2.7달러·건조 2달러 · 알로프트 엘 세군도 주차비 50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도심 호텔 위주로 렌터카 없이 다니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조슈아 에어비앤비에서 평소 감정 표현 적은 남편이 여행 중 유일하게 '좋다'는 말을 여러 번 했다고 적었고, 알로프트 엘 세군도에서는 체크인 후 방이 준비되지 않아 30분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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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녀온지 11일되었습니다!

카페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누군가에게 저희 후기도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더 잊어버리기 전에 얼른 후기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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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CLA Meyer and Renee Luskin Conference Center(★★★☆☆)-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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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ucla너무 가고 싶어하기도 하고

치안이 걱정되어 luskin으로 예약했어요

처음 예약할 때보다 가격이 떨어져서 아고다 최저가 보상 신청해서

차액 포인트로 돌려받아 2박에 80만원 후반대로 예약했습니다

위치 너무 좋고 동네 안전하다는 느낌 많이 받았지만

숙박비도 비싸고 주차비고 비싸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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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UCLA 스토어 가까움

도보로 마트, 인앳아웃, Chick-fil-A 다 가능

Ralphs에 조리된 음식 사와 숙소에서 먹기 좋음

아침 저녁으로 UCLA산책하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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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숙박비 비쌈

주차비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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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더 코스모 폴리탄(★★★★☆)-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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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원에 시티뷰 예약했는데 20달러의 매직 성공해서 방에서 편안하게 분수쇼 봤어요

제가 예약할 당시에 시티뷰밖에 투베드룸은 예약이 안되서 시티뷰로 예약을 했는데

체크인할 때 여권과 함께 20달러 드리면서 좋은 뷰 원한다하니

두가지 대안이 있는데

첫 번째는 시티뷰에 발코니가 있는 방

두 번째는 발코니는 없지만 분수가 보이는 방이라고 해서

바로 발코니없어도 된다고 분수 보고싶다고 해서 방 배정 받았어요!

그리고 체크인 해주신 직원분 너무 너무 친절하시고 배려 많이 해주셨는데

그렇지 않아도 영어가 어려워 잘 안들리는데 텐션이 너무 높으셔서 정말 하나도 안들리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그냥 바로 갤럭시 번역 기능 써서 대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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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블러버드동에 있는 수영장 뷰 너무 예쁘니까 꼭 가셔서 사진도 찍으시고

스파 앉아서 피로도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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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영장 이용하고 싶어서 오후 2시에 호텔 체크인하고 수영장에서 딱 한시간 놀았는데도

사진 너무너무 예쁘게 나오고 스파도 따뜻해서 만족스러운 한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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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호텔은 너무너무 좋은데 라스베가스는 전 힘들더라구요ㅠㅠㅠㅠ

대마 냄새 너무 많이 나서 아이와 함께 여행에서는 쉽지 않은 지역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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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평일 숙박 기준 합리적인 금액에 숙박가능

좋은 위치

수영장 뷰가 멋지고 스파가 있어서 좋았음

20달러의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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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호텔이 너무 넓어서 수영장 한번 다녀오는데 길 잃을 뻔함ㅋ

라스베가스 거리에 대마냄새 너무 많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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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anab Suites(★★★★★)-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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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투어 첫날에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 돌고 도착한 숙소였어요

이 숙소의 장점은 비대면 체크인

이메일로 체크인 방법과 룸 비밀번호를 보내주셔서 비대면으로 체크인 후 입실하는 시스템인데

저희는 이메일이 누락되어 사무실로 전화해서 비밀번호 문자로 받아 입실한 일이 있었네요

영어가 쉽지 않아 어떻게 전화하나 걱정했지만

이번에도 역시 갤럭시가 다 통역해주어 말까지 해주니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핸드폰에게 이렇게 감사해본적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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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숙소의 진짜 장점은 취사와 런드리룸이에요

저희 여행기간이 2주 가까이 되어 중간에 빨래를 안할 수 없는 상황인데

이 숙소는 세제만 챙겨오면 무료로 런드리룸을 이용할 수 있는 너무나도 큰 장점이 있고

작지만 주방이 있어 근처 마트에서 식재료를 사와서 음식을 해먹을 수 있다는 또 하나의 장점이 있어요

소금 후추같은 기본적인 조미료가 준비되어있어 한끼 식사 해먹기 좋았어요

아이와 여행에서는 음식도 빨래도 중요한데 이 곳은 그 두 가지를 다 충족시키는 정말 좋은 숙소였습니다

주유는 이동네가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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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취사가능

주방이 있어서 근처 마트에서 소고기사와서 구워먹음

런드리룸 사용가능해 여행중 빨래가능

동네가 조용하고 안전한 느낌

비대면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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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비대면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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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HE VIEW(★★★★☆)-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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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숙소

사실 이 숙소는 뷰가 다입니다

숙박비도 비싼편이고

제가 숙박한 날에 제 양 옆방이 다 한국인이었는데

무슨 대화를 하는지 너무 잘 들릴만큼 방음이 안되더라구요~

저희는 여행 내내 아침을 사과 한알과 요거트 하나도 지내왔기 때문에

조식이 엄청 불만은 아니었지만 힘들어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메뉴들이었어요

그렇지만 뷰가 모든 단점을 이겨버립니다

진짜 뷰 그거 하나보러 가는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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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체크인할 때 주는 기념품샵 20달러 할인권

저는 도자기샀어요 ㅋㅋㅋㅋ

여기에만 파는 건줄 알고 샀는데 그랜드캐년에도 팔더라구요!

하지만 사고싶으시면 그냥 할인받아서 사시는게 젤 쌉니다!

저는 100달러 넘는 작은 도자기 35000원 정도에 사왔습니다

귀여워서 차키랑 열쇠넣어두려고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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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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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숙박비 비쌈

조식 먹을만한게 없음

방음이 잘 안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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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레이크 하바수 시티(★★★★☆)-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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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을 보고 애너하임으로 넘어가는 길에 하루 묵어간 호텔입니다

동네 조용하고 깨끗했어요

주유소 저렴하니 꼭 여기 가득채워 주유하세요!

저희는 늦게 도착해서 마트밖에 못가봤는데

주변에 마트도 여러개있고 ross, cvs 다 있더라구요

쇼핑하기에도 나쁘지 않은 위치였고 호텔 바로 앞에 인앳아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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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은 더 뷰보다는 먹을만한게 많았어요

아이가 입이 짧은 편인데 오랜만에 뭘 많이 먹더라구요

뿌듯했습니다

호텔에 동양인은 거의 없어보였습니다

하룻밤 편안하게 잘 쉬어간 호텔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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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레이크뷰가 멋짐, 주변에 마트, ross, cvs등 쇼핑할 곳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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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딱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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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애너하임 호텔(★★★★★)-3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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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디즈니를 위해 예약한 호텔이에요

호텔에서 도보 10분컷으로 굉장히 가깝고

사실 들뜬 마음에 걸어가다보면 10분도 안걸린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가깝습니다

저는 평생 여행 중 단 한번도 중간에 호텔에 들어가 쉬다 나온적이 없는데

디즈니 둘째날 해가 너무 쨍쨍하여 오후 3시쯤되어 세식구가 다 방전이 되어버린 상황이어서

호텔에 들어가 쉬다가 다시 나오자하고 호텔로 갔어요

호텔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는게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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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수영장이 있는데 밤 10시까지 운영해요

숙박하는 동안 두번 이용했는데 물 깨끗한 편이고

수영장으로 가운데 기준으로 깊이가 달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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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드리룸도 있는데 이곳은 결제해야하는 곳입니다

빨래는 2.7 건조기는 2달러였던 것으로 기억되요

저녁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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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내에 피자집이 있는데 합리적인 가격이었고

메뉴가 있지만 커스텀이 가능해서 재료를 넣고 뺄 수 있어 좋았고 맛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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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첫날에 호텔 근처에서 저녁식사 했는데 호텔 주변에 식사할 만한 음식점과 쇼핑몰이 있어 편리하고 좋았어요

근처에 홈리스가 몇몇 있긴 했지만 위험하다는 느낌은 별로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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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가 위치니만큼 주차비발생하였고 저렴하지 않았어요

리뉴얼했다고 어디서 본것 같은데 세월이 느껴질만큼 특히 욕실이 많이 노후된 느낌이었고

역시나 방음이 안되서 아침에 옆방 아이의 들뜬목소리가 모닝콜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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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또 디즈니에 가게 된다면 다시 숙박하고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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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디즈니 도보 10분컷

수영장 10시까지 운영

호텔내에있는 피자집 맛있음

도보로 쇼핑센터, 음식점 갈 수 있음

호텔주변을 밤늦게 돌아다녀도 안전하다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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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주차비가 비쌈, 호텔이 다소 노후된 느낌이 있음, 방음이 잘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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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조슈아 에어비앤비(★★★★★★★★★★)-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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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제가 제일 늦게 예약했고 많이 못알아보고 예약했지만

정말정말 너무너무 만족했던 숙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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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웬티나인팜스에 있는 방문자센터에서 차로 15분은 더 가야있는

정말 사막 한가운데에 있는 집이에요

근처에 집도 몇 채 없는 위치인데

너무 고요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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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좋다 싫다 이런말 잘 안하는 스타일인데

여행 중 유일하게 이 숙소 정말 좋다는 말을 여러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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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숙소도 마찬가지로 근처에 식당이 없어 저녁은 집에서 해먹었어요

전자레인지, 인덕션, 오븐 다 준비되어있고 야외에 그릴도 준비되어있어서

바베큐도 가능하다고 했지만 저희는 간단히 고기 사와서 굽고 라면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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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다보니 침실이 따로 있는 구조였고

침실 두개에 퀸사이즈침대가 있어서 오랜만에 남편 혼자 푹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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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숙소의 가장 큰 매력은 별 관측을 할 수 있는 작은 건물이 따로 있어요

제가 간 날은 눈치없이 달이 밝아 야외에서 별을 보는게 더 좋았지만

정말 날이 어두운 날엔 편안한 빈백에 누워 별구경하면 너무 좋을 것 같은 공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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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 사용할 것같은 작은 수영장과 스파도 준비되어있었고 야외에 불 피울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1박으로는 부족하다 싶은 곳이었어요요

다음엔 꼭 2~3박은 해야겠다싶은 재방문 의사 완전완전있는 숙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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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인테리어가 너무 예쁨

호스트와 소통이 바로바로 잘됨

취사가능해 요리해먹을수 있음

방이 2개임

별 관측 건물이 따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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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주위에 아무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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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알로프트 엘 세군도 - 로스앤젤레스 에어포트(★★☆☆☆)-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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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 유일하게 여긴 추천안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호텔이에요

사실 위치는 공항에서 호텔 길건너에 마트도 있고

차타고 조금만 나가면 쇼핑할 만한 곳도 식사할 만한 곳도 많아서 좋았는데

위치만 좋고 다 너무 별로였던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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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주차비가 50달러.....너무 비싸요

그리고 호텔 로비가 이렇게 더러운 호텔은 처임이었어요

로비 입구에 작은 쓰레기 통이 있는데 그곳에 쓰레기가 넘쳐흐르고

바람에 쓰레기가 날리는데도 어느 직원하나 치우지 않더라구요

응대하고 있는 손님이 단한명도 없는 상황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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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오후 4시에 도착했는데도 방이 준비되어있지않아서 30분을 기다리게 했고

객실내 화장실과 샤워실에 배수가 잘 안되서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고

변기 물을 내리면 엄청나게 요란한 거의 도자기가 깨질 것 같은 소리가 나서 화장실가는것도 불편했네요

냉장고가 있었지만 분명 전원이 들어와있었고 온도 조절도 해보았지만

냉장고의 기능은 전혀 하지 못하는 그런 냉장고가 있었어요

객실내의 전등도 고장것이 있는 정도로 객실 관리가 안되는 호텔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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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말고는 만족스러운게 없는 속상한 호텔이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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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공항에서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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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주차비너무비쌈

호텔자체가깨끗하지않음

세면대, 샤워실에 배수가 잘 안됨

변기 물내리는 소리가 너무 요란하고 커서 깜짝 놀람

냉장고가 있지만 작동이 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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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여행이었어요

제 평생 미국을 갈 일이 있을까 생각하고 살았는데

미국 한 번 다녀오고나니 다음을 기약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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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여행 후기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여행 계획 하시는 분들 모두 후회없는 행복한 여행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5-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40 · 댓글 10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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