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2년 살이 후기 (EP 2) 친구들 놀러오면 꼭 데려가는곳 / 추천하는곳 02

핵심요약

LA 아트디스트릭트의 복합문화공간 Row DTLA와 그 안에 숨겨진 스니커즈샵 BODEGA를 소개합니다.

  • Row DTLA는 옛 American Apparel 폐공장을 재생한 복합공간, 둘러보면 4~5시간 소요
  • 스타트업 오피스·레스토랑·패션/리빙 리테일 소품샵이 함께 입점
  • 가장 구석 과일 냉동창고 모양 입구 뒤에 숨겨진 샵 BODEGA, 한정판 운동화·스트릿패션 판매
  • 간헐적으로 대형 푸드트럭 마켓·빈티지 마켓 이벤트 개최
  • 주차비가 비싼 편이라 우버 이용 권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Row DTLA는 어떤 곳인가요?

LA 아트디스트릭트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옛 American Apparel 폐공장을 재활용해 스타트업 오피스·레스토랑·리테일 소품샵이 모여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공간을 둘러보다 보면 4~5시간은 그냥 지나간다고 소개됩니다.

2.BODEGA는 어떻게 찾아가나요?

Row DTLA 가장 구석에 있는 과일 냉동창고처럼 생긴 입구를 통과하면 진짜 문이 나오고, 그 너머에 숨겨진 샵이 있습니다. 한정판 운동화와 한정판 스트릿 패션 등을 모아둔 샵으로,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재밌다고 소개됩니다.

3.Row DTLA에서 푸드트럭 마켓도 열리나요?

간헐적으로 대형 푸드트럭 마켓이나 빈티지 마켓 같은 이벤트가 열립니다. 일정을 맞춰 방문하길 추천하며, 규모가 한국과는 다르다고 언급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주차 요금은 비싼 편으로 언급되나 구체 금액은 원문에 없음 · 푸드트럭 마켓·빈티지 마켓은 상시가 아닌 간헐적 이벤트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주차 없이 대중교통만 이용하거나 스트릿 패션·빈티지 마켓에 관심 없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Row DTLA 구석의 냉동창고 형태 입구를 지나 숨겨진 문 너머 BODEGA를 발견했고,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재밌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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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 DTLA | LA 아트디스트릭트 쪽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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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American Apparel에서 사용했던 엄청 큰 폐 공장 단지를 새로운 목적에 맞게 재활용한 재생공간이라서 일단 개념도 너무 재밌지 않나요. 방문하면 진짜 다양한 형태의 경험을 여기 한 곳에서 할 수 있는데, 안에 스타트업 형태의 오피스 / 레스토랑 / 각종 패션, 리빙 등 판매하는 리테일 소품샵 , , 등등 엄청 많아서 둘러보다 보면 4-5 시간은 그냥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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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제일 구석에 숨겨진 BODEGA 라는 샵이 킥 . . 과일 냉동 창고 형태를 하고있는 숨겨진 곳이 있는데, 사실 그게 비밀스러운 샵 BODEGA의 입구 ! 거기 통해서 들어가면 진짜 문이 있고, 그 문 지나서 들어가면 상상도 못할 형태의 신기한 샵이 있습니다. 각종 한정판 운동화 / 한정판 스트릿 패션 등 모아둔 샵인데 그냥 둘러보는것 만으로도 재밌어요. 찾아가 보시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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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간헐적으로 푸드트럭 한 500만대 정도 모아놓고 엄청 큰 푸드트럭 마켓? 이나 빈티지 마켓 같은 이벤트도 하니까 일정 맞춰서 가보시길 추천. 뭐든 한국이랑은 규모가 다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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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딱 하나 단점 : 주차 비싼편 , , 편히 즐기시려면 그냥 우버 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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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5-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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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96 · 댓글 3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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