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다녀온 마이애미입니다
날은 따뜻했는데 중간중간 소나기가 내렸어요
사진보니 비치에서 바람이 엄청 불었네요 ㅋㅋㅋ
날이 흐려서 바다엔 안들어갔는데 참 물놀이하기 좋은 비치같아요
사우스비치는 낮에도 밤에도 넘 생기있고 좋아요
먹을 곳도 많고 밤늦게까지 사람들이 북적북적해서 그냥 덩달아 신나는?ㅋㅋ 풍경이랑 후덥한 날씨에 더불어 사람들 바이브가 그냥 휴가에요 ㅋㅋㅌ
리틀하바나에서는 쿠바 음식도 먹고 공연도 봤어요
찾아보면 라이브 연주하는 식당이 꽤 있더라구요!
곳곳에 중남미 감성이 묻어나서 이국적이고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이 동네 건물이랑 벽이 다 화려한 색이라 사진 찍으면 넘 이쁘게 나와요!
베이사이드 마켓플레이스
여기는 가족단위 관광객들도 많았어요
관람차만으로도 낭만적인 분위기인데 몰처럼 되어 있어서 쇼핑도 다양하게 할 수 있고 카페나 간식, 하드락카페까지 밤낮으로 즐길거리가 있는 곳이에요
이동은 모두 우버로 했는데 도시 규모에 비해서 교통비가 저렴하게 느껴졌어요
차를 빌리지 않아도 충분히 웬만한 장소는 불편함 없이 둘러볼 수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