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천문대 유료주차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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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간 날은 하필 그릭시어터가 운영하는 날이라

그 앞에 무료주차하고 버스로 올라갈 수 없었던 날이었어서 4가지 계획안을 세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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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은 순환버스다니는 곳에 주차(그쪽 주차장들은 주차료가 안나와있더라고요 어쩌면 천문대위에대는것만큼 비쌀수도있음)하고 버스타고올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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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은 그나마 가깝고 안전한 곳에 주차하고 우버타고 올라가자 (주차비 얼마일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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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은 공원좌측입구에 대고 천문대를 등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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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안은 주차상황볼겸 일단 천문대 위로 올라가보자 자리있으면 대고..($1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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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는데 해지기 딱 1시간30분전이라 아직 시간있겠다 싶어서 파격적이게도 3안부터 시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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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3안의 장소로 갔더니 일몰시간에 주차끝이라고 쓰여져있어서 일몰시간 후 오는 여명 보기 전에 하산해야해서 패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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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왔으니 4안으로 일단 차끌고 올라가보기!! 시도

저희는 대충 댈 생각없이 올라간 것이라

보통은 우측인 그릭시어터쪽으로 올라오는데 저희는 이미 3안을 시도했던 공원좌측 입구였기때문에 좌측으로 올라와서 정상으로 올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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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몇몇 차가 집에 가고 그 자리에 기다리는 차들이 대길래 승산있겠다 (아니면 내려가는 길가에도 차댈대있으면 대도 되지만 조금은 기다리자) 싶어서 조금 뻗대다보니 마침 자리가 나서 언능 대고 사악한 주차요금을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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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주차자리 원래 거의없대서 이건 운인것같지만 조금 아래쪽에는 대고올라올데가 있긴한데 거기도 시간당 10달라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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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2시간 선택하고 $20 선결제후 데시보드에 두고 천문대 보러갔습니다 (3시간 선택도 있던듯 - 주경 일몰 별까지 보려면 3시간있으면 딱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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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설주차장 주차 리스크가 크니까 입장료 없는 곳이지만 둘이 입장료로 3만원 냈다 납득이 그냥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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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시어터에 무료주차할수있었더라면 제일 좋았겠지만 안되는 날인데 어떡하나 ㅎㅎ 하면서 / 3안처럼하면 일몰볼건데 일몰전 차를 빼야하는데 등산하산할 시간 하면 노을도 못보겠다 하면서 뭐 그냥 납득요 게티센터도 주차료 그정도하니 노을을 샀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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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문대 위는 인터넷 잘 안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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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반전에는 해가 중천에 있어서 주경을 즐길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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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다보니 별보는공간도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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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사진이나 노을사진은 다른폰에 있네요 제 폰은 옛날폰이라 카메라로만 찍어서 노을샷없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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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에 가려고 나오는데

여명 끝난시간

눈으로는 까맸는데 여명 보이네요 라라랜드 st

일몰은 높은곳에서 보기때문에 이 포인트에서 일몰보는분은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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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천문대 ㅂㅂ

차 끌고 마지막 천문대 불켜진 모습입니다

5월10 이때에는 정원? 공사중이라 정원에는 못들어갔어요 돗자리 챙겨갔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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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버스

이걸 못타봤네요 대중교통으로 오기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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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는 시간에도 이제 별보러 올라오는 사람도 꽤 있었으니 천문대 밤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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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5-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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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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