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현지인 파스타 맛집인 Olio e Piu입니다
현지인들에게 매우 유명한 까르보나라 파스타 맛집인데
4명이서 피자 2개 파스타2개 시켜서 맛있게 먹었네요
개인적으로는 까르보나라보다는 라구 푸실리 파스타가 더 맛있긴 했어요
토마토피자는 생각보다 느끼해서 레드페퍼랑 올리브 따로 요청해서 같이 먹었고
오히려 화이트 트러플 파스타가 하몽이랑 같이 올라기 있어서 덜 느끼하고 더 맛있더라구요
뉴욕에서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 강추입니다
후식으로 디저트는 티라미수랑 누텔라깔쪼네를 시켜먹었습니다
디저트도 의외로 티라미수 보다는 누텔라 깔쪼네가 더 특이했어요
어쩌다보니 디저트 사진이 제일 먼저 업로드가 됫는데
디저트도 꽤 괜찮았어요 아래는 누텔라깔쪼네 입니다
아래는 티라미수예요
누텔라 깔쪼네는 깔쪼네 안에 호두 누텔라를 넣어서 오븐에 넣어서 만든 디저트인데 진짜 처음먹어보는 스타일 디저트라 신선했고 따뜻해서 좋더라구요
메뉴는 대략 이렇게 있습니다
가격대도 괜찮고 여러명이서 가서 나눠먹기 굉장히 좋은 곳입니다
피자 2 파스타2 디저트2 시켰는데 아주 알맞은 선택이었죠
4명이서 가서 이렇게 시켰으니 참고 하세요
개인적으론 이 피자가 더 맛있었구요
화이트 피자에 하몽이 올라간 조합입니다.
의외로 느끼했던 토마토 피자입니다
토마토 피자를 먹으면서 느끼하다고 느낀 건 처음이라
올리브 달라고 요청했어요
이 집은 이 까르보나라가 가장 유명해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냥 저냥
하지만 굉장히 유명한 메뉴라 시켜보시는걸 추천하긴 합니다
안 인테리어도 상당히 예쁩니다
가을이라 호박 인테리어도 있어서
상당히 괜찮았어요
가장 좋았던 푸실리 라구 파스타입니다
라구가 많이 들어가서
개인적으로는 만족했습니다.